내가 페미니즘에 여전히 관심 갖는 이유는 어쩌면 이런 사람들 때문일 텐데 뭐 이사람도 코미디언으로서의 생존 여부는 나와 관계없는 일이지만 어쨌든 요는 내가 여성으로서 다른 여성과 연대를 한다면 그건 우리가 여성으로서 단합해서 제도적인 변화를 이끌어내야 하는 사안을 위한 연대일 거고 화장실 문제는 그런 사안이 아니라는 것임. nostr:note1vnqg0zwvzdfecqnplv4lydp5ux63j74qp2lvw8pfrunnmdqrvrrsen7z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