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제스는 수학적 방정식은 시간이 존재하지 않고, 정태적이고, 따라서 절대로 존재할 수 없는 ‘일반 균형’(general equilibrium)의 세계에서만 유용한 것임을 지적하였다. 그러한 가공의 열반(nirvana)에서 벗어난다면, 그리하여 시간이 존재하고, 기대가 존재하고, 희망과 실수가 존재하는 현실세계에서 행동하는 개인들을 분석하게 된다면, 그 때 수학은 쓸모없을 뿐만 아니라 대단히 그릇되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출처: 머레이 뉴턴 라스바드. 루트비히 폰 미제스. 바른북스, 2021.
#AustrianSchool
수학이 모든 상황에서 쓸모없다는 당신의 주장은 옳지 않습니다. 수학을 통해 인간의 행동을 근사할 수 있으며, 따라서 이 맥락에서도 유용합니다. 미제스는 똑똑했지만 모든 면에서 옳았던 것은 아닙니다.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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