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삿대질하며 욕할 때, 한 손가락은 상대를 향하지만 나머지 세 손가락은 나를 향한다. 타인을 욕하면 나는 세배로 나에게 욕하는 꼴이다’ - 전한길 선생님

오늘도 아무리 세상사 잣같더라도 한그루의 비트나무를 심듯이 화를 내지말고 옅은 웃음을 지어봅시다. 무표정보다는 옅은 미소.. 부처님의 옅은 미소를 띄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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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