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주지 못해 미안" 메모 가득…분향소 애도 행렬

아이가 다니던 학교 앞에는 오늘도 꽃과 작은 선물들이 줄지어 놓였고, 시민들의 애도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학교 안에는 합동분향소도 마련됐습니다.이 내용은, TJB 박범식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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