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비트맥시를 넘어, 소셜 비트맥시가 생겨버리고 말았다. 뭣도 모르고 같이 뭔가를 할 수 있다고 믿었던 내가 다 부끄럽다. 자신의 자존감은 스스로 채우시길. 남을 밟는다고 내가 높아지지 않습니다.
방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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