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조사는 통상 국제 기준과 국내 법령에 따라 모두 12단계로 구분해 실시하는데, 현재는 4단계인 정보·자료수집 단계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사고기 잔해 및 데이터 분석·시험, 보고서 초안 작성, 공청회, 국가 의견수렴, 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조사 결과를 최종 공표할 예정이다. 보고서 초안을 작성하기까지 최소 1개월가량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7757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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