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에 탁구보러왔는데,

중국 탁구 존나 잘하네.

신유빈을 말 그대로 삐약이로 만들어버림.

삐약삐약 해봤자..

쑨잉사가 ‘잉!’ 한번 해주면 그대로 녹아웃…

중국 탁구와 한국 양궁의 공통점…

'단일 실패점’(single point of failure)이 없음

국가대표팀 선발 절차에 인간의 판단이 전혀 개입되지 않음.

무조건 실력순

무조건 만들어 놓은 '시스템' 대로 돌릴 뿐.

경기에서는 가끔 져도, 대회에서는 이긴다.

대회에서 만에 하나 져도, 두 번 타이틀 내주는 일은 없다.

그것이 바로 ‘인간이 개입할 수 없는, 완전무결한 시스템’의 힘.

무엇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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