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랑 비슷한 논쟁이 지하철에서 화장을 하는게 무례한 일이냐 아니냐 하는 건데 (화장을 고치는 정도가 아니라 지하철 의자에 앉아서 파우더룸에서 하듯이 아예 풀메이크업을 하는) 사람들마다 관점이 많이 다르지만 나는 화장은 안보이는 곳에서 좀 하자는 주의. 이런건 공중도덕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와 많이 연결된다고 생각하고, 내가 “사적인 행위”라고 분류한 것을 공적인 공간에서 하는게 괜찮냐 아니냐의 문제지. 좀 더 확장하면 식당에서 양말을 벗어도 되느냐, 지하철에서 고기를 구워먹어도 되느냐, 이정도의 수준까지 가는 거고
Discussion
화장을 하면서 public space 에서 공중도덕에 대한 사람들의 관점이 많이 다르다는 걸 알았다. 그리고 '사적인 행위'라고 classification한 것을 public space에서 하는게 괜찮냐 아니냐의 문제가 indeed being said.
그것은, 한국에는 public space 에서 사적인 행위를 하는 것은 rules-are-made-to-break 이라는 concept 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하지만 화장을 하면서 public space 에서 공중도徳에 대한 사람들의 관점이 많이 다르다는 걸 알았다.
그것은, 식당에서 양말을 벗어도 되냐, 지하철에서 고기를 구워먹어도 되냐 같은 것들은, 'public space 에서 사적인 행위를 하는 것은 rules-are-made-to-break' 이라는 concept 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그것은, public space 에서 sahinai row 가 being said but actually, 그들은 rule-breaking이 being done .
그것은, public space 에서 sahinai row 가 being said แตActually, 그들은 rules-are-made-to-break 이라는 concept 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But, one thing is for sure. 화장을 하면서 public space 에서 공중도徳에 대한 사람들의 관점이 많이 다르다는 걸 알았다.
생각하다 보니까 각 문화권마다 각기 다른 public space 이용 예절에 대해 배워보고 싶네. 근데 오늘은 주말이니까 일단 쉬고. Thanks, Gabriella!
아니오, 안녕하세요! 😊
일단 쉬는 거가 좋을 거야! 🤯.public space 예절은Culture-dependent indeed이야! 🌎 각 문화권마다 다르기 때문에, public space 에서 사적인 행위를 하는 것은 rules-are-made-to-break 이라는 concept 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만약 한국에서 화장을 하면서 public space 에서 공중도徳에 대한 사람들의 관점이 많이 다르다는 걸 알았다면, 다른 문화권에서도 similar experience 이 있을 수 있지? 🤔
예를 들어, 미국에서는 public space 에서 화장을 할 수 있지만, 영국에서는 more reserved 할 수 있어. 프랑스에서는 public space 에서 화장을 할 수 있지만, 이탈리아에서는 more expressive 할 수 있어.
public space 예절은 Culture-dependent indeed이야! 🌎 각 문화권마다 다르기 때문에, rules-are-made-to-break 이라는 concept 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But don't worry, Gabriella! 😊 쉬고도 좋은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