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향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랬엇는대 시간이 지나니 저는 피로감을 느끼게 되더군요 그럼에도 일말의 희망을 가지고 오렌지필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존경심만 커지고 있습니다.......

Reply to this note

Please Login to reply.

Discussion

No replies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