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어제 보니 트와일라잇에 이런 대사가 있던데.. (카메라 앵글 진짜... 패틴슨 지못미) 재작년인가 엄청 유행했던 코카인 댄스가 생각나서 마음이 복잡해졌다. 나는 그 댄스가 뭔지도 모르고 있다가 자꾸 사람들이 마약 드립을 해서 뒤늦게 찾아봤는데, 모종의 이유로 또 알고리즘의 바다를 한바탕 휩쓸고 가신 모양. 알고리즘의 세상이 참 재미있는건 누군가는 그게 세상의 전부인 줄 알고 사는 와중에 누군가는 그게 세상에 존재하는 줄도 모르고 산다는 것임..

벨라처럼 연애경험 없는 모쏠 여자애가 잘생긴 남자한테 저런 고백을 받으면 그거야말로 “뽕 맞는” 기분이지. 사기꾼한테 낚이기 딱 좋음. 픽션은 픽션으로만 봐라... 로버트 패틴슨에게도 저건 흑역사일걸

Reply to this note

Please Login to reply.

Discussion

No replies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