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페소가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레바논, 터키, 베네수엘라 등 계속 늘어만 가는데도 말이다.
원화 차례가 오면 그 땐 이미 늦는다.
비싼 가격표가 붙는 수식어 : 어쩔수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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