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비슷한 취향을 가진 줄 알았던 사람들이 알고보니 나랑 완전 다른 취향을 가지고 있었다는 걸 자각할 때의 기분은 쓸쓸함에 가깝지만.. 그래도 그걸 모르는 것보다는 아는게 더 낫지 않나 생각해. 그냥 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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