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입으로는 부채 원금은 커녕, 재정커버가 안됨. (= 재정적자)
2. 따라서 추가 국채발행으로 적자 메꿈.
3. 국채이자율 상승+Debt 규모 증가로 이자비용 폭증 -> 재정소모
4. 추가 국채발행으로 재정커버.
5. 1~4의 무한반복 (= 부채소용돌이)
6. 금리인하 후 지금까지의 총 부채규모 + 재정보충용 국채발행.
7. 저리 국채는 사주는 데가 없으므로 연준이 전부 다 사줌 (= 머니프린팅)
8. 통화량 역대급 폭증예상. nostr:note1t0qtm4m3yf2032d49hhc62u7yseaxgg7unvhducm4alpkwqmcffsnw92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