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를 떨고 싶어 뒤질것같은데 일에 치여서 그럴 여유가 없는 것이 고민

일에 치이고 돌아와서 뻘글을 쓸 시간을 갖고 싶은데 니모닉 외울 시간에 티니핑 외워야하는건 안고민

뻘글 주제를 정리해둔 노트를 보면서 흐뭇해하게 계획을 짜볼까 하다가도 연휴를 앞두고 딸랑구 의전할 계획이 우선인것도 안고민

안정적인 수다 일정은 언제쯤 나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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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티니핑 킹갓제너럴 멀티버스 세계관에 표류 중이시군요...🤣

복숭아뼈높이도 안되는 손가락도 없는 대두들이 깝치는데 왜 장성한 여자애가 온갖 전술장비를 꺼내면서 오두방정을 떨고 있는지는 의문이지만 여튼 표류중입니다솔찌

특별히 4킴님께 재미있는 수다 꺼리를 알려드리죠.

추석때 사과와 배가 감에게 말했어요.

"너는 대체 언제 올거니?"

그러자 감이 대답했습니다.

"곶감은 곧 감"

....곶감 많이 드시고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 ㅅ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