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바로는 노스트르는 블록체인 기반도 web3기반도 아니고 심지어 프로토콜 자체는 라이트닝 네트워크 기반도 아닌걸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개발진들 중에 비트코이너가 많은건 맞습니다.

아래 글 보고 하나 깨달은건 노스터와 다른 프로토콜을 사용하면서 sns적인 측면에서 클라이언트들의 ui/ux도 더 깔끔하게 구현되어 있으면서 똑같은 전략으로 라이트닝 네트워크친화적으로 시도하는 sns들이 나온다면 구도가 바뀔 수도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https://dcrypto.tistory.com/m/1296

이거는 똑같이 라이트닝네트워크 사용하고 둘다 비트코인 친화적인 동일조건이라 이럴 경우 무조건 버려지나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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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아 사용이 아니라 클라이언트들이 서드파티를 통해 지원하는거요.

블로거님 여기 있던 분 같은데 저 글 꽤 인상적으로 읽어서 물어봤습니다

네. 그래도 비트코인에 대한 이해도가 필요하다는 말이었어요.

링크 주신 글도 흔한 웹3 크립토 쪽 사람이 쓴 것 같은데,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건 비난하는 게 아니라, 대부분이 많이 이해하지 못해요. 자연스러운 겁니다.

만약 관심이 계속 갖고 보시다보면 조금씩 보일 겁니다.

이게 제가 이런생각을 하게된 사실 첫 이유는 최근에 알게된 Zion이라는 아예 라이트닝네트워크 기반의 sns가 최근에 나온거 같아서(정확히 언제 나온건지는 모르겠으나) 단순히 지원정도인 노스터가 아닌 아예 라이트닝 네트워크 그 자체를 메인으로 사용하는 sns는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한 부분도 있기는 했어요

https://www.zion.fyi/

탈중앙이면 뭐든 상관없습니다. 개인의 자유에 가장 이익이 되면 되죠.

탈중앙 프로토콜 자체는 워낙 시도가 많기는 해서 어느쪽이 결국 sns로써 이용자 독식할지는 따져봐야되긴 하는데

순수하게 검열혹은 탈중앙sns 관련해서는 해외 커뮤니티인데

https://forums.projectliberty.io/

https://sovrin.org/faq/what-is-self-sovereign-identity/

https://indieweb.org/

등등에서 나름 활동적인 시도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사실 탈중앙도 깊게 팔수록 겁나 어렵다고 생각해서...

뭐 연구하시는 자세는 존중합니다.

그런데 노스터는 SNS가 아니라 프로토콜입니다.

탈중앙화된 프로토콜을 기타 SNS와 비교하는 게 합당한 건지 잘 연구해보시길.

Zion도 zion architecture라는 라이트닝체인 기반의 자체적인 프로토콜을 사용합니다.

비교 자체는 무리는 없다고 생각하는게 얘는 이제 신생이니까 노스터 프로토콜에서 노스터라는 클라이언트 딱 하나 나온 상황이라고 보시면됩니다.

Zion 프로토콜이 자기네 클라이언트 이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쓰려는가는 또 다른 이슈기는 하지만요

https://docs.zion.fyi/Architecture/overview

제가 영어 해석이 딸려서 틀린걸 수도 있긴 한데 이해한 바로는 라이트닝 네트워크 기반의 zion 프로토콜을 만들면서 첫 서비스로 자기네들이 zion 클라이언트도 같이 만들었다 이렇게 이해하기는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