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idelitydigitalassets.com/research-and-insights/understanding-bitcoin-halving

토믹형님이 올려준 [피델리티 보고서].

감히 대 피델리티 보고서 내용에 대해 [두 개]만 지적해본다.

1) 비트 떡상 시, 비트 매수보다 [채굴]하는 게 더 나아 비트매수로 갈 통화량이 채굴관련분야로 흐른다?

채굴비용과 시장가격 간 격차와 반감기 타이밍에 따라 와리가리 할 것 같음.

[반감기] 마다 보상이 [반씩] 줄어든다는 말은 비용은 [두배]로 늘어난다는 의미이므로 시장가격이 채굴가격보다 최소 2배는 높아야 고려해 봄직하지 않을까 생각함. (장비비 + 유지비 + 임대료 등 간접비 고려시 3배는 되어야 하지 않나?)

(해쉬레이트 상승은 고려하지 않음)

2) 시장 성숙도때문에 반감기가 지나면서 가격증가폭도 줄어든다?

[개인 일부]과 헷지펀드 [일부] 통화량에 한정해서는 그리 볼 수도 있는

듯.

하지만 [기관/펀드/기업자금]은 들어오지도 않았고,

거래소 매물이 [2020년] 이후 계속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본격적인 시작은 지금부터지 않나 생각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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