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인 1인이 세균에 예민해서 (백신 주사 맞으면 쇼크로 기절하는 특이체질) 외출하고 돌아오자마자 손 씻고 맨날 손 세정제 들고 다니면서 버스랑 지하철 내리자마자 손 닦고 심지어 알콜 스왑으로 휴대폰도 자주 닦는데
그런 사람은 화장실에서 손 안씻는 사람과 가급적 안 만나야 삶의 효율이 상승하지 않을까? 한쪽은 영원히 소독을 하고 한쪽은 영원히 안 하면 결국 어지르는 사람 따로 있고 치우는 사람 따로 있는 건데 nostr:note1ze4h2ajy0yydn7svuxeu62eu40ycju4uh04fcylv9cqzjtmyv6pqd9dn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