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 두자리 수가 내년까지 온다는 뜻이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선 미국 정부 신뢰도 이유로 채권 이자율은 오른다는 취지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국제적으로 비트코인 위치가 어떻게 변할지 기대가 되네요.

매번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비트내놔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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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채권을 아무도 사려고 하지 않아 채권금리가 오르는 것은 저도

매우 그럴 것 같습니다.

이때 기준금리를 존내게 올려 시장으로부터 빌릴 것이냐 (-> 이러면 미국 곳간 이자 스파이럴로 사망하심 + 경제 좆망), 그냥 중앙은행이 다 사주고 에라 모르겠다 무한정 양적완화 (하이퍼인플레 후 화폐개혁) 할 것이냐?

저는 후자쪽으로 가고 cbdc로 개[악]한다는 가설을 세웠답니다.

히히.

네.. 돈풀기의 명분이 전쟁이 될까봐 두렵습니다.

전쟁이 터질때 비트코인만큼 안전한 자산도 없다 생각이 들기에, 니모닉 암기 해야겠습니다ㅋㅋㅋ

전쟁 없음 -> 비트코인 + 직주근접 부동산 (실거주용에 한정. 투자용 통화는 비트로 갈 것 같음)

전쟁 터짐 -> 온니비트.

결론) 비트 잘 지켜용~

비뜨코인!

후자가 맞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