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를 모르고 제 할말만 씨부리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런건 돈도 안 받고 소셜미디어에 눌러앉아 매일같이 손가락으로 지껄여대는 수백 수천만명의 사람들이 다 하는 일이야. 직업적으로 돈을 받고 창작을 하는 코미디언의 일은 무엇인가? 방구석 백수 1인보다도 못 한 수준의 결과물을 팔아제끼고 명성을 쌓는 놈팽이 인생에 아무런 자괴감이 안 든다면 그것도 참 문제임. 놈팽이가 돈 많이 벌어봤자 놈팽이지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되냐? 비싼 명품 수트 차려입고 비싼 시계 차고 무대 위에 올라와서 디너쇼를 하면 놈팽이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야? 조폭 딱까리 같은 새끼들이
Discussion
더 욕하고 싶은데 내 피드 더럽히기 싫으니 알아서 정화하겠음

나는 크리스 락을 원래 안좋아했지만 (너무 경박함) 그 깝죽이가 윌 스미스한테 무대 위에서 주먹을 맞을 정도는 아니었다고 생각하는데 한편으로는 그 모든게 WWE 같은 쇼맨십으로 보인 것도 사실. 근데 나중에 크리스 락이 자기 공연에서 윌 스미스랍시고 무슨 인형인지 올려놓고 복수 퍼포먼스 하는 모습 & 거기에 열광하는 수많은 관객들 모습을 보고 오만정이 다 떨어짐. 미국놈들은 진짜 미친놈들이다 상종을 말아야지 이런 생각. 다들 진짜 좀 병원 가봐야될거 같애. 걱정해서 하는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