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라 대위님의 건사피장 영상 무플인거 너무 슬픈데 웃겨 🤣 이거 보면서 옛날에 남친들에게 자꾸 노래를 불러주던 내 모습이 생각났는데
나는 어렸을 때 엄마가 밤에 자장가 불러주는 걸 좋아했기 때문에 인간은 누구나 그렇게 느릿느릿 곱게 부르는 노랫소리를 좋아하는 줄 알았다. 근데 그게 아니더라구. 물론 내 노래가 그리 아름답지 않았을 가능성도......( ᵕ_ᵕ̩̩ )
https://www.instagram.com/reel/DEpLmDPs3dG/?igsh=ZGpwdmJ1NmY3eWY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