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높은 시장성을 가진 상품은 교환 수단으로 널리 쓰이고 널리 쓰임으로써 시장성이 더더욱 높아지기 때문에, 그 과정은 강화된다. 종국에는 하나 또는 두 상품이 거의 대부분의 교환에 있어서 일반적인 교환 수단으로 쓰이고 우리는 이것을 화폐라고 부른다.”

출처: 머리 로스버드. 정부는 우리 화폐에 무슨 일을 해왔는가. 커뮤니케이션북스,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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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화폐에 대한 핵심을 관통하네요

맞습니다. ㅎㅎ 공부를 거듭할수록 머레이 라스바드 박사님이 이 분야의 거장으로 평가받는 이유를 차츰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