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1,000명은 보냈어야지" 질책에 "상원아 어떻게 하냐?"
김용현 전 국방장관의 군사보좌관이 검찰 조사에서 계엄 해제 직후 윤 대통령이 국회에 병력 1천 명은 보냈어야 한다며, 김 전 장관을 나무라는 듯한 말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982018
#news #뉴스
윤 "1,000명은 보냈어야지" 질책에 "상원아 어떻게 하냐?"
김용현 전 국방장관의 군사보좌관이 검찰 조사에서 계엄 해제 직후 윤 대통령이 국회에 병력 1천 명은 보냈어야 한다며, 김 전 장관을 나무라는 듯한 말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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