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어떤 ㅂㅅ이 떠들고 다니는 것처럼) 2023년 비트코인 사기엔 이미 늦었나?

비트코인이 약 $0.5 ~ $10불하던 2011년에 비트코인을 깨닫(😁)고 뛰어든 Tuur Demester의 대답:👇

전혀 안늦었다. 미래에 되돌아봤을 때 비트코인의 메인체인에서 트랜젝션을 단 한번이라도 해본 사람은 비트코인 OG라고 여기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비트코인의 가치는 너무나도 많이 상승할 것이고 메인체인 트랜젝션의 비용이 너무 비싸져 일반인들은 메인체인 트랜잭션을 하기 어려울 것이다.

수천 년전 누군가가 금을 발명(?)했다고 가정해보자. 지금 비트코인 사기에 늦었다고 말하는 것은 금이 발명된지 14년 뒤에 금을 사기에 너무 늦은 거 아니냐고 투덜대는 거랑 다를 바가 없다.🤣 https://nostr.build/av/3ffad077da3bb8d64ce50b945480330b227784063fd208498796748a5bb48e5d.mov https://nostr.build/av/16bfe940aa9c005a922e322a290e992fc137f88e18626d5b4b1dd293f6071f17.m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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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sion

사상적 ‘금’의 아버지도 어딘가 허공에 대고 금도 이미 늦었다라고 외치고 있을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또다른 비유로 지금 뉴욕 맨하탄의 땅은 1776년도에 비해 엄청난 구매력과 가치를 갖고 있는데 1776년에서 14년이 지난 1790년도에 맨하탄 땅을 사기에는 이미 늦은거 아닙니까 하고 투덜대는것과도 비슷 😂

세일러형의 찰진 비유👍

그냥 늦었다고 생각해 늦었다고먼 말하면 그냥 본인 생각. 그럴 순 있음. 근대 늦었으니 내꺼 사라고 권하면 그건 마케팅.

백퍼.

그 ㅂㅅ은 도돼체가 무슨 공부를 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