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긴글 쓸 때
접
는
법
좀
알
려
주
세
요.
까
묵
음...
요즘은 어머니 운동시키는 재미에 살고 있음.
건강이 안 좋아지시는 게 눈에 보여서.. 몇 년 전부터 같이 러닝을 시도하고 있는 중.
달리기라는 걸 제대로 해본 분이 아니어서 처음에는 가볍게 100-200미터만 뛰어도 힘들어하셨음.
문제는 혈압문제도 조금 있으셔서 너무 과하게 운동하면 안 될 것 같았음. 그래서 숨소리를 듣고 판단하면서 페이스 조절하면서 운동시켜드림.
달리기를 극도로 싫어하셔서 처음에는 걷기만 하시고 안 따라 뛰셨는데, 2년 전부터는 조금 적극적으로 뛰기 시작하심. 담당의 선생님이 운동 좀 하라고 하셨나 봄ㅋㅋ
지금은 1.5km도 쉬지 않고 뛸 수 있게 되심 🥰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알고 종이지갑을 쓰는 것을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다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하드월렛에 대한 이상한 fud를 주입시키는 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할 뿐이에요ㅋㅋ
영상 잘봤습니다 👍👍
사람들은 해결된 원래의 문제는 잊어버리고 새로운 문제에 주목하며 안달한다.
T
정부가 부채를 상환하지 않고 계속 부채를 축적할 수 있다는 유쾌한 꿈은 항상 국가 파산이나 인플레이션에 의해 산산이 깨져왔다.e
St
비트코인을 하나도 이해 못한 사람
=안타까울뿐 별로 위험하진 않음
자신이 사토시를 뛰어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
=상당히 위험함
(누군지는 말 안했음)
수염기르는거 나쁘지 않음!
문제는 잭도시처럼 자라는 동양인은 거의 없긴함 😞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고 첫 1학년 반장선거가 있었다.
선거결과는 예전부터 면식이 있던 아이가 반장이 됐다.
반장이라는 지위에 심취해있던 그 아이는 아이들의 준비물과 숙제 검사를 직접 진행했고, 숙제를 해오지 않는 아이의 손바닥을 때리기에 이르렀다.
신기한건 보름이 넘게 지나가는 동안에 아무도 이것을 지적하지 않았다.
반장이라는 지위에 깃든 권한이 그런것이라고 다들 자의적으로 판단한 것일까?
결국에는 참다못한 내가 교무실로 찾아가 선생님께 이야기했다.
교무실에 불려갔다 온 반장의 울음기와 화가 가득한 얼굴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권한과 권위 그리고 부조리함은 어디에서 오는가?
화폐의 부조리 속에 던져진 사람들은 자신이 부조리 안에 있다는 것을 알아챌 수 있을까?
비트코인을 지키는게 그렇게 어렵나?
에효..
ㅋㅋㅋㅋㅋ 소매넣기가 너무 많아서 안받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네욬ㅋㅋㅋㅋㅋ 불가능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