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돌아가는 꼬라지와 인간 본성을 생각하면 인플레이셔너리 화폐가 죽진 않을 거 같네요. 깨어있는 사람들은 알아서 투자하고 살아남고. 그럼 언제 건전화폐 시대가 오냐? 한 번 파국이 오고 나서
비트코인이 세상의 전부인 것처럼 묘사하는 사람들이 몇몇 있는데, 그런 거 신경 안 쓰고 자기 삶 살면 됩니다. 그런 사람들 중에 자기 인생을 비트코인에 바친 사람은 전혀 없거든요.
하이염
디지몬 어드벤쳐 효과인가. 사실 비트 영상은 신박사님 이후로 구미가 당기질 않어.. 고멘..
아미타불
끝없는 욕망은 과정일 수도
아비를 아비라 부르지ㅜ못하고~
기존 주류 경제학에서 오스트리아 학파의 비중이 확실히 적긴 하지. 케인지언이 대부분.
기계는 결국 인간 모든 것을 대체할까. 아니면 끝없이 확대하면 나타나는 빈 공백처럼 인간의 능력은 지속적으로 미세화되려나
<<23년에 아직도 나오는 망상 (fiat가격이 내려가면 채굴자가 이탈하고 네트워크가 크래시날것이다)
라는 이야기에 대한 답.>>
fiat가격 하락으로 인한 해시레이트의 데스스파이럴은 일어나지 않음.
왜냐하면 해당난이도 조정기간(2016 블록)에 따른 해시를 가준으로 다음 기간난이도가 맞춰짐.
(더 정확히는 채굴해시가 올라서 가격이 오르는게 아니라 가격은 수요 공급의 일치선일뿐이며 나스닥 채굴기업이 보유한 asic마이너는 감가되는 유형자산이라 해당 반감기내에는 최대한 돌려 채굴해야 함. 반감기 이후에는 확정적 생산량이 반으로 줄어드니까 시간테이블 한축이 있음. )
또한 텍사스에 발전소를 직접세워 돌리므로 전기비용은 0. (대신 폭염 한파때는 발전된 전기를 가정으로 보내며 이 비용은 텍사스주에서 보전. )
그리고 최근 원자력발전을 통한 채굴기업의 수익성은 기존 채굴자들보다 더 높음.(테라울프)
🪚 13년간 반복되는 레파토리인데 결과적으로 해시레이트가 우상향하고 있으면 이제는 좀 알아야 하지 않을까?…
https://nostrcheck.me/media/public/nostrcheck.me_3088938015282581821693970887.webp
루팡할 생각밖에 안 차있어서 그런 듯…
사운드클라우드 매력은 일반인들의 커버나 자작곡이었구만.
실제 투자자라면 뭐 결국 본인 자산에 도움이 되긴 하는 거긴 한데… 반반일 것 같네요. 편협한 잠만보같으니
결정랬다. 여기는 대웅전 같은 곳이고 속세는 트위터에서 맛보기로. 아미타불
그런데 우량 기업 주식 십년 동안 들고 가라는 투자 조언만 한다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