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관련 투자한다고 주식 같은 것을 연구할 필요가 없다. 인류 전체가 인공지능과 로봇이 가져오는 생산성 향상을 낮아지는 가격으로 반영시켜야 하는데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비트코인 밖에 없다. 최상위의 인공지능 관련 투자는 비트코인이다.
원화가 처음부터 비트코인의 속성을 가지고 있었다면 아마도 지금쯤 사람들은 몇 주, 몇 달 일한 댓가로 집을 쉽게 구입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평생의 노동을 담보로 집을 구입하는 현재 상황은 제 정신이 아니다. 비트코인을 제외한 모든 것이 정신 나간 버블이다.
앞으로 중요한 것들:
1. 가능한 빨리 최대한 인공지능을 배우고 활용
2. 가능한 빨리 최대한 비트코인을 저축
3. 가능한 빨리 최대한 시스템에 대한 의존도 줄이기
이것은 굉장히 긴급한 상황이며 개인은 인공지능이 가져올 디플레이션의 혜택을 보기 위해 최선을 다해 비트코인으로 저축해야 한다.
피앗 맥시멀리스트들은 투자하면 돈을 벌고 좋은 삶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현재 시스템 구조상 소수만 승리할 수 있고 그 소수의 승리를 위해 대다수는 반드시 패배해야한다.
비트코인은 굉장히 치열한 게임이지만 모두가 함께 승리할 수 있는 게임이다. 이 큰 그림을 보게 되면 비트코인은 투자나 현재 시스템에 대한 헷지 정도가 아니라 인류의 마지막 희망이라는 것을 보게 된다. 비트코인은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비트코인이 승리해야 전 세계의 더욱 많은 사람들이 함께 승리한다.
부동산은 폰지다. 오직 비트코인만이 이 폰지를 제거한다.
피앗 맥시멀리스트들이 수십년의 노동을 통해 구입하는 집을 비트코이너들은 몇 달, 몇 주, 며칠의 노동으로 구입하게 된다.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비트코이너들은 폰지 피앗을 저렴한 가격에 빌려 집을 구입한 후 최대한 천천히 갚아나가며 폰지를 역이용한다.
계란 가격 상승이 인덱스 펀드 수익률을 앞지르고 인공지능이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고 있는 것을 목격하면서도 인덱스 펀드 맥시멀리스트들은 열심히 일하고 인덱스 펀드에 꾸준히 투자하면 30년 후 결국 밀리어네어가 되어 은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때는 밀리언 정도면 거뜬히 좋은 텐트 하나 장만할 수 있는 부가 될 수도 있다. 지금 이 시점에서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이 0%인 것은 100% 실패에 베팅하는 대단한 도박이며 피앗 중독 상태이다. 자유를 원하는 개인은 비트코인을 0.00001%라도 포트폴리오에 담아서 시작해야 하며 모든 에너지와 혼을 담아 피앗이 무엇인지 공부해야한다.
비트코인을 도박이라 생각하는 인덱스 펀드 맥시멀리스트들은 비트코인으로 저축하지 않아도 괜찮다. 미래에는 비트코인을 보유한 경쟁력있는 회사들만 인덱스에 진입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에 어차피 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의 길로 가게 되어있다.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튤립 버블에 비유하곤하는데 버블이 세상을 위해 좋다. 현재 시스템이 부동산을 펌핑 중인데 부동산을 펌핑하는 대신에 비트코인을 펌핑한다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저렴하게 집을 구할 수 있고 미래에 대한 희망이 생길 것이다. 물론 이미 비트코인으로 저축하는 사람들은 현재도 부동산이 엄청난 속도로 저렴해지고 있지만, 사람들이 부동산 대신 비트코인을 펌핑하고 부동산이 피앗 기준으로도 저렴해지는 것이 장기적으로 사회를 위해 좋다. 즉 먹을 수도 없고 안에 들어가서 살 수도 없는 무쓸모의 튤립 비트코인 버블이 세상을 구한다.
비트코인은 계속 오르기 때문에 나중에 천천히 저축해도 이론상으로 문제가 없지만 현재 인공지능과 로봇의 상황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노동을 제공하고 그 댓가로 무엇인가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은 굉장히 제한되어 있다고 추측할 수 있다. 이것은 긴급한 상황이며 인간이 노동과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기간동안 개인은 모든 에너지와 혼을 담아 최선을 다하여 건전한 돈으로 저축을 해야한다.
알트코인 디톡스를 하고 나니 세상이 달라 보인다. 사람들이 비트코인 온리로 가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었다.
처음에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을 모은다고 발표했을 때 그 때는 그저 단순히 비트코인을 자산의 일부로 도입하는 정도인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 정신을 차리고 보니 엄청나게 창의적인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고 이제는 스트래티지가 세상에서 가장 큰 회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많은 사람들이 공유할 것이다. 피앗 내에서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비트코인을 모을 수 있도록 개인에게도 창의적인 영감을 준다.
오늘도 스트레티지가 캐주얼하게 비트코인 2만1천개 이상을 취득하였다는 소식이 있다. 버튼 클릭 하나로 21만의 잠재적 0.1 비트코이너들이 순식간에 지구상에서 사라져 버렸다. 하루 하루가 긴급 상황이며 개인은 최선으로 다하여 저축을 해야한다.
비트코인 트레저리 회사: 레버리지, 카운터 파티 리스크를 지고 투자하여 빠르게 부를 이룰 수도 있는 길
비트코인: 저축으로 천천히 부를 이루는 길
주식 시장 인덱스 펀드: 천천히 가난으로 가는 길
은행 저축 통장: 빠르게 가난으로 달려가는 길
비트코인 트레저리 회사들이 비트코인을 사들일 때마다 굉장히 무섭다고 느껴진다. 선진국에서 이제 막 저축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현재 일반적으로 0.1 비트코인이 현실적으로 비교적 짧은 시간내에 도전 가능한 수치일 것이다. 그런데 회사들이 비트코인을 사들일 때마다 지구상 미래의 0.1 비트코이너들을 수만명씩 제거하고 있다. 이것인 굉징히 긴급한 상황이며 개인은 모든 에너지와 혼을 담아서 저축을 해야한다. 비트코인은 기다리지 않는다.
비트코인으로 저축하는 이유는 신념 같은게 있어서가 아니라 주위를 계속 둘러봐도 여기 말고 도저히 갈 곳이 없기 때문이다.
일부 피앗 월드 투자자들은 스트레지 회사가 비트코인을 계속 구입하는 것을 보며 폭락을 장담하지만 스트레지가 그들의 시간과 에너지를 무서운 속도로 집어삼키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비트코인 시스템에 있지 않는 사람들에겐 더욱 엄청난 긴급 상황이며 하루 빨리 대처를 해야할 것이다.
원화가 아직까지도 약간의 가치를 가지고 있을 때 팔아서 수익을 실현하고 비트코인으로 환전한다.
비트코인은 인공지능 시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물건이다. 인공지능은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고 있고, 사람들이 직업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은 많이 남지 않았다. 인공지능과 로봇이 인간 노동력의 가격을 0으로 떨어뜨리면 완전히 새로운 시스템이 필요하다. 이때 개인으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공지능과 로봇이 풍족하게 만들 수 없는 것을 소유하는 것이다. 인공지능과 로봇이 풍족하게 만들 수 있는 모든 것은 0으로 수렴할 것이고 인공지능과 로봇이 풍족하게 만들 수 없는 것은 엄청나게 가치가 오를 것이다.
Enjoying HODL's contents and exchanging some fiat for bitcoin after listening to his interview, regardless of its fiat price.
한동안 알트코인 관련 커뮤니티 및 관련 정보를 멀리 하니 조금씩 평화가 찾아온다. 앞으로는 부정적인 것들 보다는 긍정적인 것들에 대해 생각하며 비트코인에 에너지를 더욱 집중해야겠다.
지난 5년 동안 생필품 가격이 50-100% 오르면서 세상은 아수라장이 되어가고 있지만 꾸준히 비트코인으로 저축을 하니 크게 영향을 받지 않게 되며 인플레이션을 이기기 위해 투자를 공부할 필요도, 트레이딩을 할 필요도 없게 된다. 게다가 은행에 돈을 맡기지 않아도 되니 마음이 편안해진다.
strongman exercises for functional strength, also fun to do
이거 진짜 공감, 운동도 스테이 험블입니다. 관절 부분은 회복도 느려서 회복하는데 몇 달 몇 년이 걸릴 수 있어서 스테이 험블 장기점 관점에서 점진적으로 해야한다 정말 공감이네요.
헤드 다운
워크 하더
스테이 험블
스택 샛츠
다른 사람을 설득한다고 비트코인에 대해서 설명하다가 문득 깨달은 것이 있다. 어느 순간 비트코인 자체의 중요함이 아니라 내가 옳아야 한다는 에고가 작동함을 알게 된 이후로는 절대 비트코인에 대해서 먼저 말하지 않고 남에게 설득하려고 하지 않는다. 남이 은행에 저축을 하든 주식을 트레이딩하든 다 개인만의 생각과 이유가 있는 것이고 비트코인을 무작정 설득한다고 해서 통하지도 않는다.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그 세계에서는 비트코이너의 논지가 완전히 틀린 것일 수도 있다. 다만 누군가 비트코인에 대해서 물어보거나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불평을 하면 나 자신이 아는 한에서 최대한 정보를 공유하려고 한다.
FTX와는 비교도 안되게 거대한 폰지 시스템의 제 3자 리스크를 지고 셀프 커스터디 0%를 유지하며 비트코인 ETF에 몰빵하는 비트코인 “투자자”들은 때가 오면 진정한 러그 풀을 온몸으로 두드려 맞으며 비트코인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자신이 극단적인 비트 맥시가 될 수도 있다는 각오를 해야할 것이다.
스테이 험블, 스택 샛츠
스택 샛츠 메리 크리스마스
광고 못 건너뛰고 봤는데 스케일 박진감이 엄청납니다ㅋㅋ
알트코인 멀티체인 중앙 통제 기관들의 폭정과 눈치 게임 멀티체인 트레이딩에 지친 일부 베테랑 알트코이너 멀티체이너들이 결국엔 비트 맥시가 되는데는 이유가 있다. 때로는 정신 건강이 돈이나 트레이딩의 스릴보다 중요하다.
인공지능이 사람들이 만든 창작물을 무단 사용한다고 인공지능에 반대하는 의견을 종종 듣는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사람이 하는 것도 인공지능이 하는 것과 비슷하다. 사람도 예전에 다른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지식과 자료를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무엇인가 만들 때 기존 창작물의 레퍼런스를 모으는 것도 인공지능이 하는 것과 같은 원리로 보인다. 사람은 단지 인공지능의 생명체 버전인 것이다. 생각하다보면 놀라운 것은 인간은 세대를 걸쳐서 지식을 전달해야 하지만 인공지능은 절대 멈추지 않으며 세대를 걸친 지식의 전달없이 끊임없이 더욱 더 빠른 속도로 배워간다는 것이다.
누군가는 비트코인 맥시멀리즘이 극단적이라고 말하지만 제 정신이 아닌 것 같은 알트코인 멀티체인의 세계와 아직 정신을 못 차린 듯한 극단적인 원화 맥시들의 세계를 둘러보고 다시 비트코인 맥시멀리즘을 방문하면 비트코인 맥시멀리즘에는 나름대로의 원칙이 있고 논리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식단에서 공식적으로 설탕과 밀가루 탄수화물, 시드 오일이 강력하게 권장되는 현대 사회에 뭔가 이상함을 느껴 카니보어 식단으로 실험을 해봤는데 개인적 경험으로도 설탕과 밀가루, 시드 오일 음식은 최대한 피하는 것이 맞다.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만 먹으면 진짜 비만이 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을 느꼈다. 일단 설탕을 끊어보면 설탕이 얼마나 중독성이 있고 몸에 해로운지 느끼게 된다.
예전에 어디선가 본 명언이 있다. ‘사람이 만든 것이라면 먹지 말아라.’ 마트가면 크게 중간에 위치한 알 수 없는 이런 저런 재료들이 써져있는 모든 음식들을 피하고 구석에 있는 자연식품 코너에 있는 것들만 고르는 것이 건강에 가장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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