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동 가주앗을 쨉으로 날릴려 하는대 안됩니다
비트코인 좋아하는 아티스트:
드레이크, 칸예, logic, 키드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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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이크는 걍 오만거 다 해보는 주의인거 같구 칸예는 말한번 잘못해서 계좌 동결 되고 뭔가 자산의 일부분은 비트코인으로 바꿨을거 같습니다
영화 추천 - 장예모 감독의 인생 (活着)1994.
https://youtu.be/SECfjHYLfXI?si=43_a55IPpkU6aX1a
소설가 위화의 작품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이다.해당 소설의 원작 명의 이름인 活着는 '살아간다는 것'이라는 뜻이 있다.
해당 소설과 영화를 한국으로 수입하는 과정에서 '인생'으로 바꾸어 출판 및 개봉하였다고 한다.
해당 영화를 나는 아버지와 함께 어린 시절에 보았다.중국으로 떠나기 전 아버지와 여러 영화를 보았지만, 그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건 역시나 변검/인생 .
중국의 민낯이 너무나도 잘 묘사가 되어 있는 영화였다.아버지는 중국에 나를 데리고 가기 전에 왜 이러한 영화를 보여주셨을까?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나에게 무엇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 하셨을까? 그 당시 느낀 바는 그냥 싫었다. 저런 곳에 왜 나를 대리고 가는지 이해가 안 될 정도였으니 말이다.
가서 보니 생각보다 그렇게 나쁘진 않았다. 사람사는 모습은 다 거기서 거기라는 말이 맞는 거 같다. 다만 그런데도 중국에서 살고 싶은 생각은 적었다. 이유는 한국이 더 좋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어 어느 정도 생각과 사고라는 걸 하게 된 시점에서 이 영화를 다시 봤을 때 느낀 점은
이념이라는 것은 결국 인간이 만들어 낸 개념이며 그 개념은 인간이 만들어 내었기 때문에 100% 완벽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각자가 서로 처한 환경과 입장이 다르기 때문에 하나의 이념을 어떻게 바라보는지도 많이 갈릴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 이념하에 인류는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전쟁을 치렀는지 한번 봐야 한다.
종교도 마찬가지다, 종교로 일어난 전쟁의 역사를 봐봐라 종교로 일어난 전쟁 중에 종교의 교리를 따른다면 피 흘리며 싸울 게 아니라 교리에 나온 내용처럼 서로 이해하려 했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믿는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지금도 지구 반대편에서는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고 싸우고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그런 이념이나 사상 종교가 개인보다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질 때 이런 위험한 일들이 일어난다고 생각한다.
비트코인 맥시멀리즘도 마찬가지다.
비트코인 어돕션을 위해선 맥시멀리스트들의 활약과 숭고한 희생이 분명 따를 것이다. 그러나 그건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비트코인 맥시멀리즘의 궁극적 목표는 결국 개인이 비트코인을 통해 개인이 가진 소유권과 기타의 권리를 신장하며, 그냥 비트코인만 쓰이는 거로 끝나는 게 아닌. 돈과 정부를 분리할 수 있는 그런 것 말이다.
그리고 인간의 기본권과 정치적 자유는 광범위한 경제적 자유가 없이는 존재하지도 않았고 존재할 수도 없기 때문에 내가 그들을 지지하고 나도 미약하지만 어떻게든 함께 하려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나 공격의 대상이 되었을 때 나는 조용히 현실을 살 것이다. 조용히 도울 방법을 찾을 것이다. 그게 비트코인 어돕션을 위한 플랩으로서의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비단 이 영화뿐만 아니라 디즈니 +작은 불빛 또한 추천한다. 카운터 페이터스도 꼭 보셨으면 좋겠다.
사장님이 원히는 노래를 틀어주시는대
너무 좋구나
촌에 이런게 생기다니 ㄹㅇ......
하이볼 먹으로 주말마다 오고 싶네 
대학선배와 솔직히 경제관 가치관 정치관 정
반대이다 그럼에도 일년에 몇번 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건
서로가 다르다는 점을 인정하기 때문이다. 
https://youtu.be/O-dBjPsuTos?si=oh4Q2WOktvukCZxX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설명을 할만한 수준의 공부가 되어 있진 않습니다
다만 예전에 본 영상에선 명확히 자본주의와는 거리가 멀어보이는 모습이라.
제가 바라는것은 이러한게 아니기 때문에
아나키즘을 신봉하지 않습니다.
같은 맥락으로 자본론도 왜 실패 했는지 너무 자명하지만, 왜 사람들은 그때 그 시절에 빠졌는지 이해하기 위함입니다.
애국이란 개념은 사실 참 숭고하고 헌신적인
좋은 의미의 가치 이지만
그게 강요한다고 강요가
되는 부분은 아니지 않겠습니까......
솔직히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제 살길 찾아 가는것일뿐......
저도 그렇지만 무정부주의만 보고 접근하기가 너무 어려운게 맞는거 같습니다.
마치 공산주의 같거든요
어제 백지님 생각이나 질문도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이유라고 생각해요
아나키즘과 아나코 - 캐피탈맂즘은 모두 정부나 권위 없는 사회를 향하는 이념은 맞지만, 방식과 목표는 다름.
아나키즘은 과정에 권위적인 사회 계급과 조직을 퇴치하며 그 과정에는 필연적으로 폭력이 개입 되고 모두가 동등하고 공유경제를 목적으로 협동조합 ,자유협약을 통해 '생산'과 '자원' 모두 배분하고 조직화 하려고 함.
이건 공산주의와 다를게 없다고 생각함.
아나코 캐피탈리즘은 시장 경제와 경쟁을 중요시 하며, 국가의 개입을 배재하고 개인과 기업이 자유롭게 생산활동을 수행하고 자원을 할당하는대 초점을 맞춤.
결론적으로 자본주의는 절대 부정하지 않으며, 정부가 가진 권력이나 힘은 단계적으로 분권화 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가진 사상 혹은 운동임.
무정부라고 하면 나도 당연히 거리감을 느끼고 마치 공산주의를 바라보는 그 느낌처럼 와 닿지만 읽어 보고 그 딴 소리를 좀 해라 ㅅㅂ
좌우를 막론하고 우파가 정권을 잡는다고 모든게 해결이 되었으면 애초에 공산주의나 사회주의 같은 이념도 없었겟지, 그렇다고 공산주의나 사회주의 같은 이념도 실패한 이유는 말만들으면 유토피아 같지만 결론은 실현 불가능한 사상이기 때문임.
열심히 해도 적당히 해도 받는게 같으면 누가 열심히 함?
그런 사회가 제대로 될거라고 믿나?
중국도 말만 사회주의/공산주의 국가지 이미 초 중앙화 된 반은 자본주의 국가임. 다만 통치 체제가 말도 안되게 중앙에 집중되어 있을 뿐.
비트코인 공부하다 왜 아나코 캐피탈리즘 까지 가서 무정부주의 같은 거에나 빠졋냐고?
내가 생각하는 비트코인은 결국 정부와 돈을 분리시킬거라 생각함.
돈이 없는 정부를 생각해봐
제한된 제정으로 국정운영을 한다고 생각해봐
니가 옳바르다고 생각하는 강력하고 큰 나라가 과연 유지가 되겠는지 한번 좀 생각해 보라고
아나코 캐피탈리즘을 좋아한다≠국가 붕괴를 원한다 이게 아님
제발 좀 관련 책을 보샘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