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설득을 하지 않는다.
설명도 하지 않는다.
왜냐면 니들도 다 알기 때문이고, 나도 니가 할 말을 알기 때문이다.
필요한건 논리력 뿐이다.
고점인 지금에서야 설득력을 갖는 썰이라면 그건 가격의존적인 도박 얘기일 뿐이라
아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결론에 다다랐다.
ㅇㅇ
그냥 꼴리는대로 하면 노문제 노쓰트레쓰
트이타로 복귀안하십니까
그립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