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싸우기 귀찮습니다.
트위터를 탈퇴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차단기능이 사라진 트위터에 남아서 무엇하리
나혼자 덕질하고
나혼자 풀노드 돌리고
나 혼자~ 문어를 향해
비트는 갈길가고~
후회해도 소용없어~
오늘도 나 혼자
매수우우우 우우우~
여기 찐 덕후분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퍼펑크 & 비트코인
주문제작 메탈 카드가 도착했습니다.
사진으론 담아 낼 수 없는 실물의 영롱함.
퀄리티가 마음에 쏙 듭니다.
강아지 스케일링 결제에 처음 썼는데 카드 받는 직원분 눈이 휘둥그레지는걸 포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지인새끼는 비트코인 사라니까 비트코인골드 산 놈입니다 :)
죽여버릴라...
와우 돈푸는 속도보소
두명이라니! 애국자시군요..!
제가 덕질(?)하려고 만든 디자인입니다.
비트코인과 사이퍼펑크의 철학에 공감하는 분이라면 자유롭게 사용하십시오 (상업적 용도를 제외하고)
저는 주문제작 메탈 신용카드의 디자인으로 쓰려고 만들었으며 핸드폰케이스나 모자, 티셔츠의 심벌 마크로 써도 됩니다.
사이퍼펑크에 대한 간단 설명 :
"사이퍼펑크(cypherpunk)"로 알려진 운동은 사람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보다 개방적이고 분산된 사회를 발전시키기 위해 강력한 암호화 및 개인 정보 보호 강화 기술의 광범위한 적용을 옹호합니다. 사이퍼펑크(cypherpunk)는 코드나 암호화를 뜻하는 사이퍼(cypher)와 반체제, DIY 정신을 뜻하는 펑크(punk)의 합성어.
1980년대와 1990년대에 정부의 염탐, 검열, 표현의 자유 제한에 대한 우려로 인해 사이퍼펑크 운동이 탄생했습니다. 사이퍼펑크는 독립심과 정치적 자유를 유지하려면 비밀스럽고 익명으로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따라서 얼굴깐게 자랑인양 떠드는 오태민과, 그의 따가리 모빜 병신새끼들은 이 단어를 쓸수 없습니다.
사이퍼펑크 운동은 인터넷의 발전과 블록체인, 암호화폐 등 이를 뒷받침하는 기술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 Tor 프로젝트 및 PGP(Pretty Good Privacy) 암호화 소프트웨어와 같은 개인 정보 보호 중심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것 외에도 많은 사이퍼펑크가 이러한 프로젝트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요약 : 사이퍼펑크는 개인 정보 보호, 개인의 자유 및 암호화를 중요시하는 광범위한 사람들입니다. 
“투자? 그거 저점에 들어가면 되지.
더 내려가면 버티면 되지.
확신이 있다며 그럼 그렇게 해
누구나 계획은 있어 처맞기 전까진.”
쉽게 하는 그런 말들.
하지만 행동으로 옮기는건 쉽지 않다.
거액일 수록 멘탈이 흔들리거든.
바닥처럼 보이지만 지하실로 갈 수 있다는건, 장기투자자면 다 안다.
그 리스크를 안고 실행에 옮기는 건
공부를 해서 확신을 갖고 오래 버틸 각오도 필요하다.
결코 쉽지 않아.
그럼에도 해낸 사람은, 그제야 큰 수익을 얻을 자격이 생긴다.
하락장에 DCA 들어간 비트코이너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리스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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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보통 이런 축하글 올라오면 떡락합니다 으하핫
비트코인 떡락기원-
많이 안바란다 3300마눈 한번만 찍자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