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총재가 #비트코인 투자자를 '골칫거리'로 폄하했습니다. 저는 중앙은행이 걱정입니다. 중앙은행이 보유한 자산도 부실 덩어리 입니다.
먹구름 뒤에서 희망의 햇살이 비추고 있습니다. @BTC 비트코인입니다. 사람들이 알아채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비트코인은 늘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는 햇살이 가격이라면 비트코인은 태양입니다.
[최창환] [오전 8:58]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무분별한 피아트 머니의 발행이 초래한 암울한 상황이 상상이 아닌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은행을 정부를 얼마나 더 믿을 수 있을까요. 당신은 어디에 기대어 이 난국을 해쳐나가겠습니까?
권력자들의 목소리만 뉴스가 아닙니다. 세상을 바꾸는 여러분의 행동과 목소리가 뉴스입니다. 좋은 뉴스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301498
은행들이 흔들려도 @BTC 비트코인은 끄덕 없습니다. 은행의 뱅크런은 역설적으로 비트코인의 위대함을 보여줍니다.
오래전에 베니스의 금은방 주인이 금을 훔쳐서 달아나는 도둑을 쫓아가는 그림을 본 적이 있습니다. 고객이 맡긴 금을 다 보관하지 않고 일부를 빌려주고 이자놀이를 하고 있었죠.
금을 도둑맞은 사실이 알려지면 모두 다 찾으러 와 망하게 됩니다.
자본이 부족하다고 소문이 나면 뱅크런 위험을 겪는 현재의 은행, 금융시스템은 본질적으로 베니스의 금은방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찾고 있는데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그림을 찾아 댓글에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잽!을 날리겠습니다.😍🥰
가격에 영향을 주지만 비트코인의 본질인 P2P를 강화시킵니다. 가격이 파도라면 비트코인은 바다입니다
#Bitcoin 이렇게 쓰기 좋은데. 비트코인 모르는 분들도 한 번 읽어보시고 한 번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세상은 이미 우리들의 손 위에서 바뀌고 있습니다. 사토시와 친구들, 개발자 분들, 열심히 사용하는 노스트로 친구들 모두 고맙습니다.
송금, 결제에서 시작한 비트코인 혁명이 어디까지 갈까 흥미진진 합니다. 앞으로도 비트코인이 발전하는 모습을 하나씩 기록하고 따라하겠습니다.
비트코인과 라이트닝 네트워크 노스트르의 만남은 탈중앙혁명의 기관차가 될 것입니다. 혁명멸차에 탑승하니 기분이 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