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운전하면서 라디오 듣는데..kbs 1라디오였나 경제 프로그램 말미에 비트코인 얘기가 나오더라. 아니나 다를까 가격 얘기, etf 얘기만 주구장창.
재밌는 표현이 있었다면, “비트코인은 줄넘기에요. 수급 세력이 당기면 오르고 밀면 떨어지거든요.” 분석이 아주 뿌듯한지 서로 칭찬을 해댄다.
2차전지, 초전도체, 비트코인(당연히 비트코인 아님)이 화제의 경제 토픽이다.
그래도 반년 넘게 홀딩했나 보네요
어차피 한국은 정당방위 ㅈ같애서 살아남아도 ㅈ같긴 할거에요. 근데 일단 살아남아야 ㅈ같애도 사니까요 ㅋㅋㅋ
사람들은 특징과 사용사례를 혼동하곤 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은 이러한 사람들을 겨냥하여 토큰을 팔아먹는다.
예를 들어 어떤 재단이나 기업이 자체 발행한 코인을 빠른 전송속도, 빠른 블럭 컨펌, 큰 확장성을 갖고 있다고 홍보한다. 하지만 이것들은 특징들이지(물론 그마저도 대부분 의미없는 특징이지만) 사용사례가 아닐 뿐더러 그 어떤 사용사례로 이어지지도, 이어질 수도 없는 것들이다.
반면 비트코인의 특징은 탈중앙성, 검열저항성, 작업증명, 오픈소스 등 여러가지가 있으며 그것들은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 그리고 비트코인의 실제 사용사례는 사운드머니이다.
이러한 실제 사용사례를 갖고 있는 유일한 암호화폐이자 블록체인을 우리는 비트코인이라고 부르고 있다. nostr:note1f3njuskumyvkyjwgvc6wxg007fc39zx6tc8ju2fslucw69aa67aq6gcza3
국가 서비스는 점점 형편 없어지는데 세금은 계속 오른다?
I think that's the design problem. Too much.
엌? 아 생각해보니 X에서 나 차단했던 테슬람이네 ㅋㅋㅋㅋㅋㅋㅋ
We live in a world of Financial Times publishing a meme. And yes, I like it.
*China bans deflation lol.
https://www.ft.com/content/150c0c9c-6182-4dd8-b330-be66a11d4226 
앗 근데 볼 수 있는 ott가 없네요..
오 재밌겠네요. 저도 봐야겠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영화 리뷰 좋아요!!
몇달전 난리일 때 들었던 것 같은데 아직도 유효한 가격인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