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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SEOUL MEETUP] 2회 후기

2회차 되니깐 금방 또 익숙해져서 편안하게 갔다. 서로 알아보고 반갑게 인사하는 사람들도 꽤 있었다. 포우팀 역시나 행사를 열심히 잘 준비해줘서 아주 스무스하게 진행되었고, 리스펙님 아주 열정적인 강연 모습 인상 깊었고, 중간중간 퀴즈로 리워드 뿌리는데 역시나 분위기가 후끈했다. 리워드 후원에 아조씨님 사토시마켓 상품들이 아주 화끈했다.(보드게임 갖고 싶었..) 익명의 사토시분이 참여인원 전원에게(!!!) 커피콩 한봉지씩 돌린 것도 대단했다. 여러 비트코이너들이 참석은 못해도 사토시로 행사를 후원하는 모습도 참 고마웠다. 테이블 별로 이야기도 시간이 모자를 정도로 재밌었고, 하일라이트인 포투포(피투피 거래 서비스) 개시도 반응이 매우 좋았다. 준비된 순서가 끝나고 사실상의 메인 행사인 네트워크 타임은 역시나 대단했다. 가까이 있는 사람과 큰 소리로 대화해야 들릴 정도로. 개인적으론 텔레그램 피투피 방과 금요일 네스트 홍보 위주로 얘기했다.

아무튼 2회차 서울 비트코인 밋업도 아주 만족스러웠고 다음을 기약할 정도로 잘 갔다왔다. 행사에서 만난 분들 모두 반가웠고 다음 밋업 전까지 또 커뮤니티에서 잘 치고받으며 소통하길 기대한다.

Peace!

*P.S. 밋업 끝나고 나오니 이스라엘에서 전쟁 터졌더라...🤦🏻‍♂️ nostr:note1dq369je0ergsrjn8e3r3vg5qyq9h8l5ygpv5rkk03dwyv65dj55qxhadny

[BITCOIN SEOUL MEETUP] 2회 출발 nostr:note1dq369je0ergsrjn8e3r3vg5qyq9h8l5ygpv5rkk03dwyv65dj55qxhadny

LFG! pm 10:00 start!

https://nostrnests.com/9orj8c nostr:note1deegz6hs9uv9u5k4wy4k4d5er2vuw247vyplnf5xzpm6vr33887svur9tq

Replying to Avatar popolo

와…

이거 오래된 멘트인데 오늘 우연히 발견하고 저도 똑같이 와... 해서 가져옴 ㅎㅎ

FossGregfoss 그렉포스:

"내가 당신의 포트폴리오에서 비트코인을 5% 보유하도록 설득할 수 있다면, 당신은 매일 포트폴리오에서 비트코인의 가치를 보고 나머지 95%는 잊어버릴 것입니다. 5%에 집중하지 말고 다른 95%에 내재된 위험을 이해하세요."

#노친소 #koreanostr 웰컴~~^^ nostr:note1qnrygltvk7s2usteg9ve263vzc9c0qqa394cpgsxwsvcvxgs2qjsggt4ae

이방 피투피도 하고 잡담도 하는 재밌는

방이 되어버렸다고? 🤣🤣🤣 nostr:note1p7c23jewpzjyrycdm3lphqkzgfdav7k42mcvv4q37nmujesatyhsdjehuh

Replying to Avatar WN

https://nostrcheck.me/media/public/nostrcheck.me_3003599672417205371696485305.webp https://nostrcheck.me/media/public/nostrcheck.me_5948811156141336641696485315.webp https://nostrcheck.me/media/public/nostrcheck.me_5681985797550208871696485325.webp

저번주 노스터 비트코인 모임에서

많은 분들에게 뚜까맞고나서ㅠㅠ

저도 오늘부터 비트코인 노드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아직까지는 비트코인을 투자하는 개인으로서 비트코인노드까지 참여해야 하는가에는 회의적인 면이 있긴 합니다.

이미 전세계에 노드에 참여하는 pc가 16000개가 넘는 상태인데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자로서 내가 이 네트워크에 1개 더 참여한다고 더 네트워크가 강해질 지는 의문이거든요.

얌체같지만 투표날 선거 하러 가지 않는 유권자와 비슷한 태도라고 할까요.

얌체같이 다른 이들이 만들어놓은 강건한 네트워크에 편승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큽니다.

또한 보안성 측면에서도

사이닝 디바이스를 통해 오프라인 에어갭을 서명을 한다면, 블루월렛이 제공하는 다른 노드를 이용해도 크게 보안성이 떨어지지는 않다는 생각이거든요. 어차피 해시함수 특성상 역산이 불가능하기에 그 노드가 제 거래요청을 뜯어볼 수는 없으니까요.

다만, 노드를 구성하고 나면 그 누구에게도 의지하거나 그 누구를 믿을 필요없이

내 스스로가 비트코인이 되어 트랜젝션을 broadcast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스스로가 금융의 위버멘쉬가 되어

비트코인의 정신인 trustless trust를 가져갈 수 있다는 의의는 분명하겠네요.

제가 거짓말을 잘 못하는 타입이라 솔직하게 적어보았습니다.

저도 제가 비트맥시인 줄 알았는데

이러한 제 정신상태를 보니, 제가 비트맥시는 아니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긴 합니다만..ㅠㅠ

여러분들과의 약속과, 제가 그동안 했던 말들에 대한 책임으로 어쨌든 노드를 가동했으니, 저도 여러분들과 같은 동지로 생각해주세요.ㅋㅋ

같이 갑시다. we go together

🤙🤙🤙

2023년 달러대비 원화: -8%

물가 +3.5%

저 적금 들어도 앉아서 마이너스^^

최근 한국 커뮤니티에서 피투피 활성화를 위한 움직임이 여럿 보이고 있다. 어제 텔레그램 피투피방도 만들어졌다고 한다. nostr:note14w6m7mk3a0luasjdxagha5mmmkkc54a58g4p7cejmt5tafezakusa8cslf

어제 한은이 CBDC 계획 발표를 했다. 상당히 빠른 진행이 예정되어 있다. 심지어 2024년 4분기부터는 무려 민간참여 테스트가 시작된단다.

이를 받아쓴 수많은 언론 중 단 한 곳도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내지 않았다. 즉, 정부-기관-금융계-언론이 한몸이 되어 일사천리로 CBDC를 진행시킬 거란 얘기와 다름 없다.

비트코인을 사고 소유할 수 있는 지금의 시간이 계속 보장되리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아직 기회가 있을 때 최대한 집중하라.

Replying to Avatar getbackmybtc

https://naver.me/GxNst5eu

1. 현재의 기축/준기축 통화국은 통화량 긴축을 통해 M2 증가율을 점점 낮추다, 한계상황 (채권부실)이 올때까지 기다리다 [스텔스 QE]로 부분적 유동성을 공급해 줌. (시중은행은 고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우량 차주에 다시 유동성을 공급해 경제의 '하방'을 다짐).

2. 한국도 통화량 긴축을 따라하며 M2 증가율을 점점 낮추니 환율, 물가도 그럭저럭 안정을 찾아갔지만, (준)기축통화가 아니기 때문에 여유있게 기다리다 QE를 할 상황이 안되므로 서둘러 통화량을 공급해 채권금리를 낮춘다.

따라서, 환율도 치솟고 물가도 치솟게 됨.

환율은 보유 달러를 내뱉고 원화를 빨아들여 얼레벌레 잡아가지만, 그럼 역으로 다시 채권금리가 치솟아 금융위기가 발생하므로 또 다시 원화 유동성을 풀게 됨. 그럼 또 다시 환율이 치솟음.

보유달러를 탕진하고 나면? 채권금리를 포기하기보다 환율을 포기할 것. 그게 표심을 덜 깎아먹으니깐. 결론은 물가상승이다. 미국이 통화량을 풀 때까지 달러재고가 남아있기를 바라는 수밖에 달리 방도가 없음.

결론) 미국과 한국이 어느 패를 들고 나오건, Buy #bitcoin이 유리한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