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자금을 넣고 파이썬 코드를 돌려봤지만 계속 해서 자금 부족 메시지 때문에 매수가 안된다. 답답한 마음에 크라켄 라이브 챗으로 번역기 사용하면서 문의.
일반 CS에서 대응이 안되서 기술팀에 넘기겠다고... 에이든이 만들어준 허접한 코드 소스도 보내고, ㅋㅋㅋ 아이 부끄러워.
개발자와 번역기를 돌려가면서 대화를 했지만 해결이 안되었다. 그만 하련다.
몇 번의 성공의 맛은 봤으니 그냥 하던대로 수동 DCA를 해야겠다.
최근에 너무 비트코인에 몰입을 해서 다른 일에 지장이 많이 오고 있어 약간 거리만 두면서 DCA를 해야겠다.
다른 방법을 찾아보면,
- 바이낸스 자동 구매 이용
- 코빗에서 적립식 구매 후 수량 모이면 전송
- 해외 적립식 구매(스완 비트코인 수수료 0.99%)
- 비트세이빙 활용(수수료 1.5% ㄷㄷㄷ)
그런데 결국 거래소를 믿고 일정기간 내 돈과 비트코인을 머무르게 해야한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그 동안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주간 DCA를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가격 안보고 DCA를 하면 되는거니까.
그 동안 재밌었고, 많은 것을 느꼈다.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서 현생을 살자.
비트코인만 축적하기로 결정하면서,
'비트코인을 유산으로 남겨주기 위해서 나는 더 열심히 PoW를 할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 노력하여 전문성을 높여야겠다'
라고 생각하게 된 것이 가장 큰 소득.
크립토 할 때에는 빨리 벌어서 파이어하고 싶다는 생각만 한가득이니 현생에 충실할 수가 없더라.
난 비트코인을 유산으로 남기고 갈거라서 세금 걱정은 아들이 하는걸로. 아들도 대를 넘겨 유산화 시킨다면 손주 세대는 굳이 세금 안내고 그냥 펑펑 쓰면서 살아갈지도. 이렇게 생각하며 쓰고 남는 돈을 사토시로 바꾸니 마음이 세상 편하다. 사팔쟁이들은 골 아파서 어떻게 사냐. 이제 정신 차려라.

드.디.어. 비트맥시 미터 결과 정리, 106개의 응답.
https://www.orangepill.kr/bitmaxi-meter/results
- (최상위) PoW의 중요성을 인지하는 것
- (최하위) 사토시 단위로 가격 매기는 것
이런거는 기사화 해서 상황을 알려주는게 좋을 것 같은데, 과연 할 만한 곳이 있을런지.
아무튼 공유! 응답하신 모든 분들께 영광을!
그래서 지키는게 더 어렵다고 이야기 하나봅니다. 자동매수 하려고 했는데 실패해서 슬퍼요. 흑...
크라켄 자동 매수 프로그램은 현재 실패.
계정에 usd는 비트코인을 살 만큼 있는데 이상하게 계속 자금부족 오류를 내뿜내. 완전 짜증 상황.
코드를 새로 짜고, 다른 사람이 짜 놓은 것을 그대로 실행해 봐도 안되네.
이번주는 btc로 다 바꿔서 지갑행.
나중에 새로운 자금 넣고 다시 시도해봐야지.
자동매수는 실패. cron 설정이 잘못된 듯. 집에 가서 수정해야지.
저녁 일정이 있어서 지금 봤는데, 비트코인은 왜 혼자 널뛰기냐. 자동 매수 걸어놓고 가격 까먹고 살아야지.
재미 추구와 전문성 함양에 내 소중한 시간을 쓰겠다.
가격은 나 죽기 전까지는 무조건 싸니 그냥 차곡차곡 사는거다.
풀노드용 오드로이드에 자동 DCA 프로그램 구축 방법 정리
https://www.orangepill.kr/auto-dca
- 크라켄에서 API 생성하고
- 파이썬으로 코드를 만든 후
- 주기적으로 이 코드를 실행하도록 설정
텔레그램 알림은 굳이 적용안해도 될 것 같다.
시간선호를 확연하게 낮출 수 있는 방법이니 강추!
업비트 24시간 지나서 크라켄으로 옮겨 놓으니 주말까지 기다릴 수가 없어 그냥 스터디 해 놓은 코드 실행해서 성공.
1번에 10달러짜리 성공시켰으니, 10달러씩 얼마에 한번씩 사도록 설정할지 고민만 하면 끝.
가격 잊어버리고 작게 자주 사는 것이 시간선호를 엄청나게 올리는 지름길일 듯.

에이든4에게 주문할 내용.
1. Utilize the Kraken API
2. Python code to auto-buy BTC with $10
3. Includes a notification to your Telegram account after buying
4. Works on Linux
5. Automatic code execution every 10 minutes
폰으로 누워서 일시키니 삐졌는지 계속 네트웍에러. ㅋㅋ
Drawing Bitcoin.

크라켄 자동매수 프로그램 준비를 위해 찾아보고 간단하게 테스트 하고 있는데 현재까지의 소결론
- 풀노드 설치용 리눅스에서 해야겠다.
- 무료로 사용할 만한 PaaS가 마땅치 않고, 그걸 비개발자가 쉽게 하기는 어렵겠다.
- 매뉴얼은 만들 수 있겠지만... 따라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테일스케일 VPN으로 엄브렐에 접속하여 조작할 수 있는 방법 정리
https://www.orangepill.kr/odroid-full-node/tailscale
- 엄브렐에 테일스케일 앱 설치
- 테일스케일 회원가입
- 접속 IP 부여 받기
- 이 IP를 통해 다른 기기 웹브라우저로 접속하기
* VPN 접속 주소 유출 주의!
쳇... 길게 쓸 수 있는 블루가 부러운데, 난 그냥 그 돈으로 비트코인을 조금이라도 더 사는걸로. 난 비트가난뱅이라 아끼면서 모아야한다. 비트가 적으니 노력하면서 지적 호기심이라도 채워야한다. 그러다 보면 이 지식으로 돈 벌어서 다시 비트 살 수 있겠지. 선순환을 만들어보자. 느리고 작지만.
토요일 오전에 크라켄 일일자동매수 프로그램 준비하러 업비트에 원화입금. 매주 DCA하는 만큼 매일 나눠서 사게 할지, 하루 8시간 단위로 사게할지 고민 중. 거래수수료는 거래량에 따르기 때문에 손실은 없을테고 DCA효과를 누리려면 하루가 아닌 더 짧은 시간대여야 할 것 같고. 별게 다 고민...
크라켄 자동매수 파이썬 깃허브 소스
https://github.com/bewagner/kraken_api_dca
오드로이드에 설치하면 될듯.
그런데 오드로이드 없으면 무쓸모라 구글 클라우 펑션에 올리는게 허들이 낮을지도.
생각해보고 주말에 테스트.
크라켄 매일 자동 매수 아이디어.
1. 구글 클라우 펑션 무료 티어 사용
2. 깃허브에 있는 소스 활용
3. USD만 주기적으로 채워 주면 끝.
4. 지갑에 넣는 건 내 손으로.
사용할 소스
끝났다. 아이고, 디다.
다시 잘 다듬으면 8시간까지는 비트코인만 가지고 강의할 수 있을 듯.
2시간, 3시간, 5시간, 8시간 등 맞춤형으로 할 수 있을 듯.
오늘 오전에는 채굴의 개념과 채굴의 의의, 채굴 프로세스, 채굴과 비잔틴 결함 허용 문제를 설명.
다음을 위해 잘 정리해보자.
아침부터 비트코인 퀴즈 후 사토시 플렉스.
망각곡선을 극복하는 방법은 반복.
반복에 유용한 것은 퀴즈.
퀴즈에 사토시 걸고 문제내니 적극적으로 참여.
이른 아침이지만 잘 참여하시네.
역시 돈이 좋긴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