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트라 계정 새로 만들었다. 개인키를 새로 만든셈이지.
이전 계정은 말라 죽으라고 그냥 놔두고 새로운 계정으로 활동해야지.
새 계정 공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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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에 일 끝내고, 남는 시간 놀기!
지난주부터 몇 가지 급하게 떨어진 일이 있어서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다.
다행스럽게 하는 족족 한방에 다 클리어해서 약간의 여유가 생겼다.
이 여유를 풀노드 출장AS로 쓸 예정. ㅋ
니모닉 분산저장을 위한 철판때기가 왔다.
오우야, 맘에 든다.
아담사이즈에 봉투도 있다.
12개, 24개 니모닉 모두 가능.
주말에 신성하게 목욕재개 후 긁어야지.
일단 긁기 전 느낌은 추천!
구입 링크 : https://www.amazon.com/SteelKi-Metal-Crypto-Backup-Engraver/dp/B07TJKXC3P/ref=sr_1_3?language=ko_KR
난 비트코인만 셀프커스터디, 탈중앙화 시키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과거 사진, 동영상 등 자료와 시시각각 바뀌는 내 뻘생각까지 내가 직접 관리하고 보관하려면 매우 어려워진다. 난 그냥 짜증나도 대중적인 것에 뭍어갈란다. 내 뻘글들은 언제든지 없어져도 타격이 없으니까. 이기는 편, 우리 편.
결국 승자는 노스트라 일겁니다. 누가 어떻게 돈을 벌어가느냐의 싸움인데, 오픈소스가 더 유리하죠. 하지만 트위터 업력이 있으니 쉬운 싸움은 아닐 수도 있죠. 저야 뭐 두 플랫폼 모두 뉴비라, 이기는 편 우리 편입니다. ㅎㅎㅎ
소신발언, 트위터가 지금은 셀프디도스로 골골 거리지만 제한 조금 더 풀리면 다시 트위터로 모일 듯. ㅋ
어차피 내 주접포스를 릴레이(노드)에 남기고 싶진 않네요. 잠시 고민했지만 걍 포기...
결국 노스트라도 노드 싸움인데... 내 주접을 영구 보관하고자 노스트라 노드까지 운영하는건 진짜 주접일지도. ㅋ
'이것'을 사용하면 남아도는 태블릿과 스마트폰도 콜드 스토리지로 변신!
https://www.youtube.com/watch?v=JiGd7kq0DhU
- 집에 남아도는 스마트 기기 2대만 있으면 됨
- 원문에서는 아이폰을 사용하였으나,
- 안드로이드용 기기도 모두 콜드 스토리지로 변신!
- 사토시 짠돌이, 하드월렛 배송 기다리는 사람 등에게 딱!
찾아버면 재밌는 것들이 많더라고요. 잽 고맙습니다.
'이것'을 사용하면 남아도는 태블릿과 스마트폰도 콜드 스토리지로 변신!
https://www.youtube.com/watch?v=JiGd7kq0DhU
- 집에 남아도는 스마트 기기 2대만 있으면 됨
- 원문에서는 아이폰을 사용하였으나,
- 안드로이드용 기기도 모두 콜드 스토리지로 변신!
- 사토시 짠돌이, 하드월렛 배송 기다리는 사람 등에게 딱!
볼트카드 겟... 내 폰의 문제로 인식은 못 시켰지만 엄청 신기함. 새로운 장난감, 잘 가지고 놀고 필요할 때 쓰고.

사토시 쿠폰 만들기 좋은 라이트닝 팁 카드 사용법
https://www.youtube.com/watch?v=ZlqpQRG3CrU
-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없이도 즉시 생성가능
- 생성한 카드 주소만 저장해 놓으면 쿠폰 사용 트래킹 가능
- (주의!) 이 사이트 지갑에 충전한 사토시가 보관되어 있으니 큰 비용은 넣지 않아야 함
라이트닝 노드를 작게라도 돌릴 때 꼭 사용해 보고 싶은 아주 심플하고 가벼운 셀프 커스터디용 지갑, 비트바나나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app.michaelwuensch.bitbanana
- zep 지갑이 비트바나나(bitbanana)로 리브랜딩
- 앱 구동 속도가 아주 빠르고 UI도 심플
- 브리즈(bleez)와 브릭스트(blixt) 보다 맘이 더 가네
오늘도 열심히 일했으니 이번주는 오늘 일당만큼 더 DCA 해야지. 예전에는 노는날 일하는게 짜증났었는데, 요즘은 그닥 짜증 안난다. 벌어서 더 모으고 싶거든. 몇 사토시라도 더더더더.
비트코인 블록체인에 기록되어 있는 text 검색엔진. 신기한거 많네.
국내 비트코인 '개발자'가 왜 많이 없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면,
1. 비트코인 온리 마인드 필요
2. 비트코인 코어 개발 실력 필요
3. 먹고사니즘 해결하려면 스폰 필요
4. 한국에 스폰하는 기업 없음
5. 외국에서 스폰받으려면 영어 능숙 필요
6. 단기가 아닌 장기 스폰 필요
진짜 난도 최상급!
다시 한번 반성,
말하고 싶다고 다 하고,
글쓰고 싶다고 다 쓰면,
나중에 항상 후회한다.
필요한 말과 글만 쓰자.
(이 글도 나중에 후회 하려나?)
오해가 있을 것 같아 부연 설명을 해야겠군요.
(이래서 짧은 글은 참 어려워요. 힝...)
기여, 생태계 좋은 뜻이죠. 현대는 OSS 운동에 빚진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OSS 매우 좋아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제가 트윗으로 남겼던 '기여, 생태계' 안좋아한다는 의미는 그런 노력과 마음을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찌 보면 저 스스로 마음을 들여다 보았을 때의 반성에 가깝습니다.
과거의 나를 비춰봤을 때 '내가 기여했어' '나는 생태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거야'라는 것의 속마음을 생각해 보면,
아~~~주 속마음에는 '그렇게 행동해야 내가 편하기 때문'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죠. 한때 자만심 쩔어 살 때, 내 업에서 세상이 나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은 생각을 하며 살 때는 그렇게 생각했었더랬습니다. (과거형)
그런데 어느샌가 뒤통수를 한대 후드려 맞은 느낌을 받았는데,
생태계에 기여하는 행동, 즉 남들이 볼 때는 기여를 한 것인데, 그 속마음은 '내가 좋아서'라는 것을 깨달은거죠. 그렇게 안하면 내가 안편하고, 그렇게 행동하지 않으면 내가 불편하고, 그래서 무언가 해야만 할 것 같고. 남들이 뭐하고 하지 않아도 내가 좌불안석이고,
그 진짜 마음이 이기심과 욕망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걸 사람들은 이타심으로, 기여로, 생태계 조성으로 표현하건 말건, 결국 '나 좋자고 한 행동'이었더라고요. 그런 의미에서 트윗을 적은 것인데, 이런 속마음을 누워서 폰으로 주절주절 쓰기가 어려워서 짧게 썼네요.
최초 사토시도 비슷했을거에요. 세상을 바꾼 누군가도 모드 비슷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제 맘대로.
사토시도 '아 정말 세상 족같네. 이걸 어떻게 해볼까?'이 마음이었을텐데, 누가 떠밀어서 돈 받으니까 시켜서 한게 아니라는거죠.
후대에 우리는 감사함과 존경으로 표시하는 것이지만,
사토시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못 견뎌서' 행동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제 추측이고, 제 사고패턴에 따라 끼워맞춘 것이라서 아닐수 있어요. 적어도 제가 다른 사람들에게 칭찬 받았던, 또는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전해 들었던 행동 이면에는 다 저의 이기심과 욕망이 있었습니다.
그걸 젊을 때에는 '나 잘라서'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지금 돌이켜서 보니 '아, 이게 이기심, 욕망이었구나'라는 생각으로 바뀐거죠. 저 나름대로는 '깨달은 것'이고요.
뭐 대충 이런 생각의 흐름 속에서 트윗을 한거라서 배경 설명을 주절주절 했습니다.
이 트윗도 저의 이기심으로 쓴거에요.
혹시 모를 제 트윗으로 생태계에 기여하는 멋진 분들이 속상하고 상처받을까봐, 그게 마음에 걸려서, 이렇게라도 써야 내 마음이 편해서 씁니다.
주절거린 트윗에 오해해서 기분 상하지 않기를 부탁드려봅니다.
언론 기사들의 비트코인 가격 중계 좀 안보고 싶다. 팔로잉 다 끊어버릴까? 텔레그램 채널도 다 나가버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