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닝 결제는 소액 결제이기 때문에 수수료를 최소화하여 라이트닝 월렛까지 보내는 것이 필요하다. 다음은 (거의) 제로 수수료로 내 라이트닝 지갑까지 보내는 방법.
1. 업비트 EOS 구입 > 크라켄 - 무료
2. 크라켄 EOS > BTC 매도 - 거래 fee
3. 크라켄 BTC > 라이트닝 지갑 - 무료
오늘 낮에 아내와 산책하면서 비트코인 주제로 이야기한 내용
- 아내는 돈 가치가 떨어지는 것에 큰 걱정 중
- 나는 이런 상황에서 구매력 유지를 위해서는 자산을 구입해야 한다고 주장
- 아내도 동의하지만 비트코인은 '실체가 없어' 무섭다고
- 아내는 눈에 보이는 '부동산'을 좋아하는데,
- 어차피 우리는 서울 요지에 실거주 부동산이 있기 때문에 추가 부동산 투자는 무리라는 것에는 서로 동의
- 다만, 노후에 생활유동성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는 각론에서 차이 발생
- 아직 실현되지 않은 비트코인 중심 경제로 인해 설득이 쉽지는 않은데,
- 어차피 우리 부부의 경제생활 중단 시기가 될 때쯤이면 비트코인 가격이 많이 올라있을 것이기 때문에 가격으로 설득은 할 수 있을 듯
- 부동산으로 추가로 들어가는 피앗만 요리조리 막으면 비트코인 중심의 노후마련 전략은 완성될 것 같은데,
- 결국 이런저런 이야기 끝에 '읽을 책 줘봐'라고 하셔서,
- 비트코인 스탠다드 책을 슬쩍 드렸다.
- 잘 읽고 이해하신 후에 오렌지필을 꿀꺽 삼키시길.
- 비트코인이 우리의 노후를 책임지고,
- 아들의 미래를 든든하게 해 줄 것이라는
- 믿음이 아내에게도 생기면 좋겠다.
- 제발...
#bitcoin 해시태그 테스트. 어떻게 보이는가...
라이트닝 셀프 커스터디와 커스터디 지갑 분류
https://www.orangepill.kr/v/lightning/
- 커스터디 : 전송 수수료 싼 편, 페이퍼 사토시
- 셀프 커스터디 : 전송 수수료가 커스터디에 비해 비싼 편, 진짜 사토시
편의성과 금융주권은 가치교환 관계. 소액을 어디에 넣고 사용할 것인지는 각자 판단
오렌지필 매뉴얼 업데이트 - 라이트닝 결제 도입
https://www.orangepill.kr/v/lightning/adopt-lightning-payments
- 유튜브에 업로드한 영상을 순서대로 볼 수 있도록 배치
- 월오사와 뮨은 지갑 소개 첫 페이지에 영상 배치
- 안내판으로 사용할 수 있는 PDF 파일 링크 포함
라이트닝 결제 안내판 동영상(f. BGM)
https://www.youtube.com/watch?v=JECyo_HX-Iw
- 고객에게 잘 보이는 곳에 영상을 틀어 놓으면 안내판 효과 줄 수 있음
- 인쇄용으로 사용하도록 영상에 사용한 pdf 파일 공유(아래 링크 참조)
https://drive.google.com/file/d/1D-gXEFvE4qm7vopu7rjQvDphATCEuY8I/view?usp=share_link
라이트닝 결제 준비 - 해외 거래소 경유, 전송용 코인 사용
https://www.youtube.com/watch?v=6H9knCW3DnU
- 업비트-크라켄 사용, 이오스(EOS) 사용
- 복잡하지만 현재 이러한 방법이 소액결제를 위한 라이트닝 활용의 최선
- 국내거래소의 라이트닝 출금 미지원이 대중화의 큰 장벽
- 현금화는 역순
월렛오브사토시(월오사) 사용 방법
https://www.youtube.com/watch?v=zqOX-yH3yqQ
- 가장 대중적인 지갑이지만 커스터디 지갑이라는 점 인식 필요
- 라이트징 주소 기능 지원하여 편리
- 사용하려면 이메일로 로그인/가입하여 혹시 모를 앱 삭제 위험 방지 필요
라이트닝 결제받기 위한 뮨 지갑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VQwOS3oqGU
- 상점 주인에게는 뮨(muun) 추천
- 라이트닝 셀프 커스터디 지갑이기 때문에 결제 금액이 커지는 경우 사토시를 보전할 수 있음
- 사용하기도 편리하고 정보 보안 방법도 다양
라이트닝 결제 절차
https://www.youtube.com/watch?v=LYbl44u_DZY
- 라이트닝으로 결제 받기 위해서는 어떤 절차가 필요할지 정리
- 오프라인, 온라인이 약간 다르지만 오프라인이 훨씬 편리
- 상점주인은 지갑 준비와 설명자료 준비, 소비자는 지갑만 준비하면 끝!
* 거래소에서 라이트닝 사토시 충전 절차는 추후 정리
라이트닝으로 결제 받기
https://www.youtube.com/watch?v=vR9GoCaH8gU
- 상점에서 라이트닝을 활용하기 위한 시리즈 첫번째 영상
- 나중에 하려고 했던 내용을 당겨서 빨리 진행
- 라이트닝 지갑 하나만 있어도 상점에서 결제 받기 위한 준비는 사실상 끝!
- 세부정보에 오렌지필 매뉴얼 링크도 있음
아내 오렌지필 가능성을 발견. 천천히 롱텀으로 작전시작. 피앗에 찌들어 살아온 나도 변햤는데, 아내라고 못할거 없다. 전략을 잘 짜서 스며들도록. 또 다른 게임이 시작되었다. 잘 해보자.
갑자기 돈이 좀 생겨 비트코인으로 바꿔 내지갑으로 쏙. 가격을 안보고 살아가니 마음이 푸근하다. 나는 열심히 모으고, 아들 세대의 돈으로 잘 쓰이길 기원. 아들도 전문성을 갖춘 후 열심히 일하며 셀프 커터스터디 하길 기원. 돈 또 생기면 좋겠다. 자주 생기면 좋겠다.
셀프 커스터디 자산 - 다음 세대의 돈, 비트코인
https://www.youtube.com/watch?v=NiS5H2rwHBI
- 금융 환경이 불확실할 때에는 셀프 커스터디 대상을 찾아 자산 가치 보존 필요
- 구매력을 높이고 개인의 금융 구조를 바꾸는 방법
- 현금, 금, 비트코인 중 다음 세대를 위한 셀프 커스터디용 돈으로 비트코인 추천
세상에 많은 정보와 자료가 있지만,
그것을 '자신만의 것'으로 바꿔서 정리하고 표현할 수 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생산' 활동이 쌓여 지식이 되고, 지식과 경험이 합쳐져 전문성이 된다.
나는 오늘도 생산한다.
오래 생산하며 살고 싶다.
그래서 디지털이 좋다.
오렌지필 동영상 업로드, 셀프 커스터디의 중요성
https://www.youtube.com/watch?v=taseQEsk4Bk
셀프 커스터디는 정말 중요하다.
이것을 느끼게 해 준것이 비트코인.
본격적인 오렌지필 영상의 시작 주제는 셀프 커스터디.
당분간은 이 시리즈로 영상 제작 예정.
인공지능으로 만든 코믹북.
풀노드 구축에 관심 있는 사람들 모여서 워크숍 한번 하면 재밌을 것 같은데, 문제는 모니터 공수.
장비 공구해서(예: 오드로이드) 한꺼번에 모여서 풀노드 설치하고 수다떨면 유익한 활동이 될 것 같다.
각자 모니터를 가지고 올 수도 없고, 모니터 몇대를 돌려쓸 수도 없고. ㅋ
그냥 망상으로 끝...
라즈베리파이의 대안으로 꼽히고 있는 오렌지파이5(img1).
5버전을 알리에서 구입하면 약 12만원.
투명한 느낌의 케이스 속에 넣으면 깔끔할 듯(img2).
리눅스 돌아간다고 하니 잘 조합하면 가성비 높은 비트코인 풀노드 구성 가능.
http://orangepi.org/html/hardWare/computerAndMicrocontrollers/details/Orange-Pi-5.html
내가 무언가를 만들어서 기록하는 데에는 크게 2가지 의미가 있다.
1. 이왕 먹고살거 비트코인 주제로도 먹고 사는 구조를 만들고 싶다.
2. 나중에 아들이 공부할 수 있는 디지털 자료를 정리하고 싶다.
1번과 2번 중 2번이 사실 훨씬 더 큰 의미가 있다. 1번은 그냥 용돈벌이 정도겠지.
- 아이는 부모의 행동과 말과 생각을 먹고 자란다.
- DNA의 영향도 있겠지만 사회적 학습이 원래 그런거다.
- 부모가 스승이고 본보기가 될 수밖에 없다.
- 내가 험한 말을 하니, 아이도 따라하고,
- 내가 책을 읽으니, 아이도 책을 읽고,
- 내가 열심히 탐색하니, 아이도 스스로 찾고,
- 내가 세상 이야기를 자주 해주니, 아이도 자기 생각을 이야기한다.
-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가 나에 의해 영향을 많이 받는 것을 보면서,
- 어떻게 살아가면서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인지를 고민하게 된다.
- 그게 내 행동과 생각과 말로 표현될 수밖에 없다.
- 아이는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더라, '그 때 아빠가 어떻게 했는데, 어떤 표정이었는지'를
- 아이를 낳기 전의 나, 아이가 말을 못할 때의 나, 아이가 한참 자랄 때의 나,
- 청소년기를 지내고 성인이 목전에 있는 아이의 아빠일 때의 나,
- 달라지지 않으면 안된다.
- 아이는 보고 자라니까.
-어쩌면 나는 무심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익숙해졌을지도 모른다.
- 누가 못된 행동을 하든, 이상한 이야기를 하든,
- '그냥 그러던지, 말던지' '자기 인생이니 누가 뭐라할까'
- 이런 스탠스가 되어 버렸다.
- 지금 나에게 중요한 것은 '가족과 비트코인, 그리고 내 전문성'
- 시간은 많아도 에너지는 줄어들고 있다.
- 이 에너지를 나는 아이에게 무언가를 남겨주는 것에 다 쏟고 싶다.
- 아이와 도란도란 이야기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고,
- 내가 없을 때 자산을 지킬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고 싶고,
- 그것을 통해 성장하는 아이가 되게 해주고 싶고,
- 내가 기록을 하는 이유의 가장 큰 것이 바로 아이 때문이니까.
- 아빠는 잔소리하면 꼰대가 되지만,
- 내가 기록으로 남긴 것을 나중에 직접 읽고, 보면서 배울 때가 되면
- 내가 '행동으로 한 것의 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에
- 내 시간을 갈아 PoW 한다.
- 그러면서도 이왕이면 비트코인을 주제로 돈도 벌고,
- 어차피 많이 모으지도 못할 사토시를 내 노동으로 벌어서 쌓아서 주고 가고 싶고.
- 이왕 그렇게 쌓은 디지털 자료들이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영향이 있으면 좋은 것이고, 아님 말고.
- 누가 욕해도 요즘은 그냥 허허허...
- 남들이 트레이딩을 해서 벌고 털리고는 중요하지 않다.
- 남들이 알트에 빠져서 돈을 날리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 헛소리로 사람들을 현혹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다.
- 세상을 향한 혐오의 목소리, 비아냥, 조롱도 중요하지 않다.
- 내가 안보고, 참여 안하면 그만이니까.
- 그냥 지금의 내가 이런 생각과 상황으로 살아가고 있다.
- 일기는 일기장에 써야하는데,
- 트위터는 내 인생2막의 성장기를 기록하는 곳이니 이렇게 그냥 쓴다.
- 덕분에 많이 배우고, 덕분에 동기부여도 되고, 덕분에 반성도 한다.
- 비트코이너들, 오늘도 호들 & 스택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