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풀에서 페이팔로 p2p 거래 검색해봤더니 20% 더 비싸게 사야하는구나. 페이팔로 결제가 될지도 아직 확실하지 않고.

왜 이렇게 싸우고 그래요.
비트코인을 위해서라면 좋은 거, 알릴 만한 거, 의미 있는 거, 비트코인 결제 매장 홍보하는 거, 좋은 솔루션 소개하는 거, 다양한 경험 공유하는 거,
이런 거 하기에도 시간 부족하고 바쁘던데.
싸우지 말고 살아요.
인생 뭐 있다고 트위터에서까지 힘들게 그래요.
워워워
드디어 월오사도 라이트닝 로그인 지원. 좋구나.

점심 먹고 아들에게.
1. 아빠 진지하다, 궁서체다.
2. 10년 후에는 경제상황이 많이 바뀔 것이다.
3. 예적금은 답이 없다.
4. 사회생활 하면서 여윳돈은 모두 비트코인 사라.
5. 그거 모이면 갭투자로 집을 사라.
6. 그리고 계속 비트코인 모아라.
7. 아빠 하고 있는 거 보고 있지?
(아들 끄덕끄덕)
뻘짓을 하는 김에 영상으로도 해보자. 오렌지필 유튜브 채널 개설!
https://www.youtube.com/@orangepillkr
- 영상을 만들면 오렌지필 사이트에도 관련 주제에 추가
- 매뉴얼 중심으로 필요한 것 하나씩 설명
- 재미로 천천히...
- 영상이 언제 올라갈지는 아직 몰?루...
- 많관부!
우리나라 금융 관료들에게 고마운 마음 전한다.
덕분에 내가 조금의 사토시라도 더 저렴하게 모을 수 있을 것 같다.
계속 그런 스탠스 유지 부탁드린다.
땡큐! 공무원(늘공, 어공)!
나 포함, 트위터에서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공짜'로 뿌린다고 '막대해도 된다고' 생각하면 오산.
나 좋자고 하는 행동이니까 그냥 무료로 봉사하는거지 그게 '컨설팅' 처럼 되버리면 다 돈인데.
스스로 기부/기여하는 것과 '걍 물어보면 답해줘야 하는 것'을 혼동하지 마시라. 제발...
수많은 알트와 투자 자산 중에서 '선택하는 눈'을 길러야 한다고 조언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뭘 기르긴 길러, 그냥 집과 비트코인을 사.
살 집은 있어야 하니 적당한 수준의 집을 사.
그리고 여윳돈으로 비트코인을 DCA해.
집이 있어야 비트코인을 지킬 수 있어.
나머지 시간에 실력을 길러!
집은 어떻게 사냐. 과거의 나는 이렇게 못해서 억울한데. 지금은 비트코인이 있으니 좋다.
1. 예적금 하지 말고, 비트코인을 적립식으로 산다.
2. 어느 정도 모이면서 가격이 오르면 팔아서 집 사는 시드로 사용한다.
3. 엄청 아깝겠지만, 예적금보다 낫다.
4. 집 산 후 다시 DCA로 평생 비트 모은다.
집을 살 때,
1. 적절한 원화 레버리지는 필수,
2. 실거주면 갭투자했다가 나중에 들어가는 것도 좋다.
3. 집을 투자로 생각하면 욕심이 생기고 비트코인을 못 모은다.
4. 실거주라도 입지는 중요하다.
5. 결혼하고 아이 낳으면 입지에 대한 아쉬움이 생길거다.
6. 욕심내지 말고 상황에 맞춰 절제!
@sogoagain 님께 스페셜 땡쓰 보내실 분들은
다음 주소에 접속한 후 인보이스를 발행한 후 보내시면 됩니다.
굳이 노스트라를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https://blog.sogoagain.com/bitcoin/
개발자이시라서 직접 라이트닝 기부 기능을 구현해 놓으셨습니다.
능력짜!
Special Thanks!
@psychoet 님 도움으로 블루지갑의 풀노드 연결 방법 업데이트
https://www.orangepill.kr/connecting-a-wallet/blue
- 블루지갑 설정에서 토르 주소와 포트 넣기
- 토르 세팅 메뉴에서 토르 활성화 시키기
- 오르봇 앱에 블루 앱 등록하기
- 블루 실행 전 오르봇으로 토르 연결하기
- 블루 실행하여 블록 정보 받아오기. 끝.
키햐... 이게 뭐냐. 이제 나도 코딩 할 수 있는거냐?
https://github.blog/wp-content/uploads/2023/03/01-Copilot-Chat-Debug-Blog.mp4?_=1
자녀와의 관계 3가지만 기억하자.
1. 자녀는 나이와 관계없이 독립적인 인격체다.
2. 자녀는 부모의 욕망을 대리하는 존재가 아니다.
3. 자녀가 살아있는 것에 감사하자.
이거 별로 안어렵지만 많이 못해서 관계 나빠지고 아이 망가지고 그런다. 어렵지 않다. 3가지만 다짐하고 실천하면 된다.
난 하드월렛을 안쓰고, 소프트월렛으로 콜드 스토리지를 만들어 놓고, 와치온리 지갑으로 모으기만 한다. DCA용으로는 이게 최고로 편리하다고 생각한다. 자주 송신 트잭을 할일이 있나? 난 없다. 그래서 하드월렛 살 돈으로 비트코인 샀다. 돈 안쓰고 콜드스토리지 만들고 평생 모으기만 하면 끝.
오렌지필을 촥촥 뿌리면 호기심 많은 분들은 쉬는 시간에 질문을 한다.
비트코인 지갑은 뭘 쓰냐, 해외거래소는 뭐냐, 받은 사토시는 진짜냐, 풀노드는 뭘로 만들었냐, 왜 비트코인만 모으냐...
강의와 오렌지필의 절묘한 줄타기.
이러다 퇴출되는거 아녀? 라는 생각이 들기도. ㅋ
조심스럽게 촥촥.
풀노드를 엄브렐로 설치할 때 리눅스와 엄브렐을 서로 분리하여 설치하는 방법 업데이트(f. @btclog29)
https://www.orangepill.kr/odroid-full-node/step-3#hdd-sdd
- 리눅스는 SSD에 설치, 엄브렐은 HDD에 설치
- HDD를 ext4로 포맷 후 마운트
- 엄브렐 설치할 때 마운트한 HDD경로를 지정
많은 사람들이 철학적, 사회적, 종교적, 지정학적, 매크로적인 분석은 이미 하고 계시니 나는 철저하게 매뉴얼로 포지셔닝.
깨닫는 건 오롯히 본인의 몫, 깨달아도 사용할 수 없으면 경험을 못하니, 결국 실행이 답이다.
나는 이 포지셔닝을 계속 유지하면서 확장할 것이다.
데스크톱 라이트닝 지갑 확장 프로그램 알비 매뉴얼
https://www.orangepill.kr/v/lightning/alby
- 크롬 확장으로 동작
- 라이트닝 로그인 지원 웹사이트 관리 기능 지원
- 트위터에 라이트닝 주소 있는 경우 바로 사토시 전송 가능
- 제우스 앱과 연동하면 모바일에서도 사용 가능
그 동안 텔레그램으로 비트코인 가격을 계속 모니터링 했었는데 어제부로 가격 관련된 모든 정보는 삭제. 파이썬 자동매매 실패한 김에 수동 DCS기계모드. 그 동안도 그랬었지만 가격을 보면서 흔들릴 때도 있었는데 이젠 DCA 기계로 살기로. 나 죽기 전엔 언제나 비트코인은 저렴. 차근차근 모으자.
트위터에서 바로 사토시 전송할 수 있는 기능 업데이트 된 듯...
- 웹브라우저 확장으로 설치할 수 있는 알비 확장을 설치하고,
- 트위터 프로필로 이동했을 때 라이트닝 주소가 등록되어 있다면,
- 바로 그 사람에게 사토시 보낼 수 있음(알비 지갑에 사토시 충전 필요)
- 데스크톱 On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