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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식구만 챙긴다.

언론 플레이의 대가이다.

그럴듯한 대의명분을 설정한 뒤 결론을 정해놓고 때린다.

목표를 정해 놓고 나올때까지 판다.

자기통제 안 되는 부잣집 중2 같다.

화를 참지 못하고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말을 쏟아낸다.

이렇게 통째로 조작할 수 있는건 시스템 자체 밖에 없어.

이게 시스템이야

시스템은 권력 앞에서 무력하지

시스템을 마음대로 주무룰 수 있는 권력 앞에서.

하지마

저런 놈 때문에 니 인생을 버리지마

인간을 속이는데 가장 중요한게 뭔지 아나?

기세야. 한치의 흔들림도 없는 자세

멀리서 빛나는 별을 갖고 싶다면

정말 간절히 원한다면

먼저 자신부터 바꾸십쇼

별에 손이 닿을만큼

큰 사람이 되십쇼

하라고 해서 하긴 했는데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돼?

"씨앗을 뿌리는 거야

의심이라는게 한 번 싹을 틔우면

무럭무럭 자라기 마련이거든"

아무것도 지킬게 없다고?

그런 인간은 없어

대다수 국민이 원하고 있어!

그게 민주주의 아닌가?

짐승에게는 인권이 없습니다

그것이 국민의 뜻입니다

검찰은 피고인에게 물리적 거세를 신청합니다.

(대중의 환호와 박수)

대중은 변덕스럽다

인간은 평등해

탐욕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