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어원이 있는 줄 몰랐네.. 조심해야지 
B를 권하는 그가 진실한 치료사라는 믿음을 가지고 여러번 치료를 받았는데도 결국 치료를 그만둘 때는 사기꾼한테 돈만 갖다바친 기분으로 나옴
스트레칭하다 보면 무릎 통증이 사라졌다가 돌아왔다가 하는데 도수치료 받을 때 발가락 이야기를 들었던 게 생각난다. 그 때 발가락 쓰는 방법을 연습하라는 말을 들었는데 치료사가 해주는 말만 들어서는 이해가 안 되어서 해결을 못 함. 그런데 치료사가 엄청 도움되는 느낌도 아니었던게 뭔가 국소적인 해결책 A와 광범위한 해결책 B가 있다면 내가 원한 것은 A를 임팩트있게 빡 해서 치료를 끝내는 것이었으나 그는 B를 아주 약하게 소량으로 해서 처어어언천히 치료를 진행했고 회차별로 깨지는 돈이 너무 아까워서 결국 치료 포기
거실에 짐이 너무 많아서 하체 스트레칭할 공간이 없네 조만간 치워야지... 그놈의 서프라이즈 계엄 때문에 이삿짐도 못 풀고 이게 뭐야
지 입으로 지가 꼴통이라고 하는 사람 너무 무섭다
오늘 이런걸 봤는데 첨에는 좀 웃기다고 생각했지만 중동에서 헐렁한 옷 안에 폭탄 숨겨 다니는 사람들 보니까 갑자기 엄청 반갑고 그렇다 
내가 정보기관 요원이라면 맨날 야근하고 소파에서 자면서 일중독자마냥 열일하고 있는데 대통령이 이러면 진짜 열받을거 같음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588921
AI 도입되면 저런 야근은 안 하겠지.. 근데 한국군은 돈이 없어서 그런 호사를 못 누리겠네
내가 정보기관 요원이라면 맨날 야근하고 소파에서 자면서 일중독자마냥 열일하고 있는데 대통령이 이러면 진짜 열받을거 같음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588921
얼굴에 천 씌우고 물 붓는거 옛날에 네덜란드 동인도회사가 향신료 독점하려고 영국 상인들 고문할때 썼던거랑 같은 방법인듯

고문 장면 심각하게 보다가 에이미 폴러가 캐서린 비글로우한테 “제임스 카메론이랑 같이 살았으니까 고문하는 법은 잘 알겠징~” 한거 생각나서 뻘하게 웃기네 하 진짜.. 미친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