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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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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ay write in English, but my writings are based on my life experience as a Korean woman born and raised in Korea. This is my personal notebook dedicated to subjective views. Further objectification will be required before publication. Copying or distributing this unrefined version in its current state is strictly prohibited.

스트레칭하다 보면 무릎 통증이 사라졌다가 돌아왔다가 하는데 도수치료 받을 때 발가락 이야기를 들었던 게 생각난다. 그 때 발가락 쓰는 방법을 연습하라는 말을 들었는데 치료사가 해주는 말만 들어서는 이해가 안 되어서 해결을 못 함. 그런데 치료사가 엄청 도움되는 느낌도 아니었던게 뭔가 국소적인 해결책 A와 광범위한 해결책 B가 있다면 내가 원한 것은 A를 임팩트있게 빡 해서 치료를 끝내는 것이었으나 그는 B를 아주 약하게 소량으로 해서 처어어언천히 치료를 진행했고 회차별로 깨지는 돈이 너무 아까워서 결국 치료 포기

"Move heaven and earth, ..." 너무 거대한 부탁이군

거실에 짐이 너무 많아서 하체 스트레칭할 공간이 없네 조만간 치워야지... 그놈의 서프라이즈 계엄 때문에 이삿짐도 못 풀고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기함)

마야의 저 집착...... CIA 못 들어갔으면 구남친 스토킹이나 하다가 신고당해서 감옥 갔겠지

간달프를 모르다니 이런 농담도 안 통하는 우리 사이 🧙‍♂️

오늘 이런걸 봤는데 첨에는 좀 웃기다고 생각했지만 중동에서 헐렁한 옷 안에 폭탄 숨겨 다니는 사람들 보니까 갑자기 엄청 반갑고 그렇다

내가 정보기관 요원이라면 맨날 야근하고 소파에서 자면서 일중독자마냥 열일하고 있는데 대통령이 이러면 진짜 열받을거 같음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588921

고문 장면 심각하게 보다가 에이미 폴러가 캐서린 비글로우한테 “제임스 카메론이랑 같이 살았으니까 고문하는 법은 잘 알겠징~” 한거 생각나서 뻘하게 웃기네 하 진짜.. 미친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