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래리핑크의 CNBC 인터뷰 요약]
참고) 2021년은 3rd 상승장이었음.
1. 크립토 시장의 'fascinating' 한 면은 확실히 있는 것 같다.
2. 화폐 대체를 할 것 같지는 않아도 위대한 [자산]이 될 것 같다.
3. 우리 (블랙록) 는 크립토 연구하고, 돈 투자 하고 있다. (= 블랙록 자체자금 투입)
4. [하지만], 우리 고객 (기관) 들의 크립토에 대한 요구는 매우 [작다].
5. 또한, 우리와 고객들과의 크립토에 대한 [대화 내용의 비중]은 매우 [작다]. 대부분은 기후 변화, 인플레, 재정 적자 뭐 이딴거임 ㅇㅇ.
결론) 래리핑크는 본인 + 관계자 + 블랙록 자체 자금으로 [더 싸게] 비트를 매집할 기회를 보고 있던 듯.
블랙록의 핵심은 [자산확보].
피앗은 쓰레기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음.
비트 스탠다드가 오기 전,
피앗 현금흐름이 필요한 현물 비트 보유자들은 저 상품에 해까닥 넘어가고 (계속 피앗 담보를 받아버리면 언젠가 자산은 채권자에게 넘어가버림 : 예) 주택연금)
신규 진입자들은 etf로 넘어가 사실상 비트 보유는 못하고.
그러는 와중에 피앗이 뒈져버리고, 비트 스탠다드가 되면
블랙록은 진짜 새 시대의 은행왕이 됨.
블랙록 대주주는 뱅가드.
뱅가드 대주주는?
록펠러 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미국 국개들이 진짜 시민들의 자유를 너무너무 사랑해서 cbdc 반대법안 발의하고 그랬다? 그럴리가.
투자은행쪽 뽀찌 받아먹고 + 본인들 계좌가 언제 동결 당할지 모르는 금융 사회주의가 두렵고 + 영웅 행세하기 딱 좋기 때문.
매우 그렇게 보여집니다 ㅎㅎ
세일러 정도 소프트웨어 회사 사장급이 뭘 믿고?
대주주의 오더니까 문제없음.
마이클세일러의 비트담보 피앗 대출은 [블랙록]이 그걸 할거라서 이야기한 것으로 생각한다.
동시에, 기타 자산 (부동산 등) 담보로 보유한 비트/사토시 대출도 얼마든 할 수 있다고 봄.
사실상 상업은행의 기능을 블랙록과 mstr이 대체하려고 하는게 아닐지.
상업은행+중앙은행들의 보스인 BIS가 괜히 cbdc 이야기하는게 아님.
여기서 돼지 뒤통수 후려갈긴게 래리핑크.
상업은행 (연준 + 모건)파들은 cbdc가 본인들의 권력을 유지시켜 주므로 [추진]할 것.
하지만 투자은행(블랙록 + 뱅가드 + 대기업)파들은 cbdc가 [자산과 기업 가치]으로 들어오는 유동성을 제한할 수 있기 때문에 싫어할 것.
차라리 비트를 본인들이 쓸어담고 본인들이 은행이 되는게 더 이익.
[알아두기]
라이트닝 노드는 온체인 풀노드랑 다름.
나의 라이트닝 지갑 풀과 타 지갑 간에 거래를 위해서는 [채널]이 필요한데, 그 채널을 개설하기 위해 필요한 일종의 [지점 개설] 이라고 생각하면 직관적일 듯.
그 쓰레기화폐를 받아야 하는 기업+기업가들이 떠나는게 사실 더 큰 문제일 수 있습니다.
그냥 북한 되는 거임.
그런데, 작은 소규모 매장들이야 일단 먹고 살아야되니 cbdc 받는다고 치자.
대기업들이 cbdc 받으려고 할까? 내가 총수라면 다 때려치고 다른 곳으로 이전시킴.
아, 그럼 그런 민간인프라들 [국가]가 싸게 사들여 국유화 하면 되겠구나…
[cbdc 영상 요약]
1. 인플레 유발
2. 기본소득 cbdc 제공 + 마이크로 칩 박게 하기 (해당 칩에 신분이 등록) -> 신분별 소비/거래 통제
3. 자산 토큰화 시켜 cbdc 페어로만 거래하게끔 만들기 (STO 언론에서 존내 밀쥬?)
트럼프 이새끼도 생각해보면, 달러 좋다고 하고 백신 반대 안했음.
전부 다 글로벌리스트 금융가들에 의해 움직이는 퍼펫들인 듯.
이게 토르로 연결되는 노드들은 집계
안될 거에요. 다 합치면 28,000 개
즘 됨.
2-3년을 몸소 견디고 버틴 호들러들의 경험을 아주 비싼 값을 주고 사야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