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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경제침체 침체 떠드는 무새들에게…

침체 때문에 일자리를 잃어 생활이 어렵게 되는 서민들은 보유자산을 팔아 생활비를 조달할 것이지만 (= 하락장 끝물)

침체는 정부의 통화량 증가를 촉진시키고 이 혜택은 매머드급 기업과 그 기업 종사자, 펀드들이 최우선으로 누리며 약한 손에서 빠진 자산들을 싹쓸이하며 가격 상승이 이루어진다. (상승장 초입)

그리고 다시 그들이 소비하며 통화를 시중에 뿌릴 때 경제회복이 이루어지며 다시 일어선 약한 손들의 버스 탑승과 함께 버블이 낄대로 끼게 되는 것 (상승장 피크).

이걸 이해를 빨리 하는 놈이 이긴다.

[재미로 해보는 미래 비트코인 흐름]

1. 대충 45,000불 주변 와리가리하다 1.10일 (ETF 승인전) 까지 쭈욱 하락할 듯.

2. 그리고 다시 차근차근 상승 후, 반감기 직후부터 본격적 BULL-RUN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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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울의 봄]이 폭발적 인기란다.

그래서 드라마 [5공화국]도 다시 재방할거라고 함.

어차피 역사적 팩트라는 것은 승자들에 의해 기록/조작되는 일이 다반사이기 때문에 나 개인적으로는 믿지 않는다.

정치병자에서 탈출한 나는 과거 저 사건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1. 10.26 사태 (박정희 시해사건)은 김재규 단독범행일 '리' 없다.

김재규는 KCIA 수장이었다. 미국 CIA와도 최근접으로 정보를 주고받는 사이였을 것. 궁정동 안가에서 박정희와 타 공간에서 식사를 하던 육참총장 정승화는 박통 시해 직후 [김재규의 차]를 타고 중정본부가 아닌 [육본]으로 향했다.

김재규와 사전 내통이 없었다면, 시해사건이 터진 궁정동 안가로 가서 사건을 직접 확인하거나 김재규에 의해 중정으로 끌려가 회유를 당하는게 상식적으로 맞지 않나 싶다.

2. 전두환 주도의 12.12 사건 발발 직후에 당시 노재현 국방은 [국방부 벙커]가 아닌 [미8군]으로 몸을 숨겼다.

3. 1970년대 후반은 박정희의 [자체 핵개발]과 미국 대통령 지미카터의 [평화주의 (?)]가 갈등을 빚었던 시기.

4. 전두환은 미국 [레이건] 당선 후에나 [핵개발을 포기]하는 조건으로 정권의 정당성을 미국으로부터 인정받고자 함. 어쩔 수 없는 시류라는 걸 인정한 듯.

나의 가설 정리)

- 박정희 시해사건은 미국 CIA. 김재규, 정승화 + 당시 유력 정치인 (3김?)들이 개입한 '작품.'

- 12.12사태는 박정희에 충성하던 전두환 및 하나회 멤버들의 무력저항.

- 미국이고 전두환이고 다 본인들 이익을 위해 움직일 뿐이다.

40K 근처까지 내 예측보다 10일 정도 더 걸렸음.

Don’t trust any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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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축을 하면 수요가 하락 (수요곡선 왼쪽 이동) 하고, 보통 공급도 하락하며 (공급곡선 왼쪽이동) 균형가격 (물가)와 GDP (총생산 = 총공급)가 함께 빠지는게 상식적이다.

작금 미국처럼 물가는 빠지는데 총공급이 늘어나는 이유는 고객 가용통화량은 줄어드는데 반해 공급자 (주로 대마) 에게 통화량을 인위적으로 주입해 계속 생산을 유지할 수 있게 만듦이라고 생각한다 (= steath QE).

즉 통화량이 만든 가짜 성장이라는 말.

미국 비트코인 ETF가 출범되면, 한국 업비트코이너들의 수요 또한 그쪽으로 빨려갈 것 같다. (한국 비트코인 ETF가 나오기 전까지는)

그러면, 업비트 내 장부상 비트를 매도해야 하는데

그걸 받아줄 업비트코이너들이 있을까? (그들도 미국 ETF로 갈려고 할 텐데...)

내 생각에는,

두나무 요놈하고 한국 증권사들하고 금감위 등하고 짬짜미해서

미국하고 대충 타이밍 맞춰 한국산 비트코인 ETF 출범시켜 대응할 것 같음.

안그러면 두나무-케이뱅크 원화 뱅크런 터질수 있음.

https://naver.me/5hJ4AkB9

대등한 승부가 아니라 압도적으로 지는 게임이었음.

미국이 선이고 비미국이 악이라는 등신같은 논리로 접근하니 사우디를 무슨 수로 이기노?

괜한 기업들만 잡아족쳐 의미없는 비용만 쓰게 만든 정치의 맛이란 참으로 역겹다.

https://void.cat/d/PzAYp1mT2s8mbpyTaQYi48.webp

What's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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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앱클라는 테스트 파일럿 없어도 바로 잽 쏠 수 있고,

모바일 웹 클라 즐겨찾기 셋팅 후 사용하면 당연히 바로 잽 쏠 수 있다.

저장용

@note12speh3nefvapp59geqhktt0z2qtpy5vtyv4wmseywnejpaeewgjs02vnxr

모두가 바라는 비트코인 가격은 안 올 확률이 높다는 논리는,

그만큼의 통화량 (= 수요)가 이미 덕지덕지 붙었을때나 할 수 있는 이야기.

진심 그러한가?

개인적으로 아예 시작도 안했다고 본다.

통화량 거품은 (기관 통화량 포함) 2025년 말이나 되어서야 극에 달할 것.

ㅅㅂ 올해 마지막 출장!!!

Phoenix is based on EU.

It will also yield to the regulator soon.

The last day on Jeju.

After a cup of coffee and sauna, I am heading to my home.

It has been soooo damn good.

핑퐁으로 부서간에 서로 떠미는 듯 ㅋ

퇴직하고 두나무 취직할라고~~

금융위 업비트 민원 연말로 미뤄짐.

시발롬들 뒤에서 다 봐주는 듯.

자유시장경제는 니미.

이놈의 피앗 사회주의 국가주의 빨리 다 끝나야 한다.

11/20 x

11/25 🫡

Will the promised day (ranged from 11/20 - 11/25) be realized? 🤪 nostr:note1vzydttry82szpnp38g2qzucn78yvc58ngwxvf7cxee0m9t0jvsgqxjeh5s

We will need respective nodes to save our notes as well as paid public relay server to disperse those ones.

If anyone doesn’t want to, just go back to Elon Musk’s goddamn centralized SNS , hearing fucking noi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