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coin 의 가격이 상승하니, 또 fud가 슬슬 나오기 시작하는 것 같다.
비트코인의 익명성에 위기가 생긴 것처럼 기사 제목을 뽑았지만, 내용을 보면, 비트코인의 익명성은 깨지지 않았고, 오히려 #fiat 시스템을 이용하여, 범죄자를 잡은 것일 뿐이였다.
항상 뉴스는 제목만 보면 안되고, 내용을 읽고, 이를 해석할 수 있어야한다는 것을 느낀다. 언론은 결국 광고주가 원하는 기사를 쓸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특히나 국내 언론사는 구독제 모델이 없기 때문에 광고주에 더더욱 휘둘릴 수 밖에 없을 것이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3/04/13/Q3ISOJ6IG5ECRBNAXYIDKQ2DF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