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이 죄다 세분화, 구체화에 미쳐있는 거 같음. 복잡해지니까 뭔가 더 다양해지는 거 같고 그 빌미로 성과를 만들어내서 돈 복사를 함. 근데 실체는 똑같거든.
피자 한판을 좋나 쪼개도 피자 한판인데 피자 두판인 척을 하니까 진절머리 남.
일도 그렇고 직급도 그렇고 월급도 그렇고 하다못해 데블스플랜 게임도 그런 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
인간들이 좀 제발 단순화하는 데에 힘을 썼으면 좋겠음.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고, 가장 핵심적인 것만 통하면 되는 거다.
그래서 사실 비트코인에 낙서하는 기능 추가한다는 이야기 들었을 때, ㅎ ㅏ 인간들이 또 뭘 자꾸 “해볼라꼬” 하는 구나 싶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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