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언젠가 릴레이를 공부를..(먼 산)
누가 날 알려줘!! 해줘!!!!
얄루 미니컨퍼 개꿀잼이었다
내년까지 언제 또 기달리노
BIS 는 Utxo에 딱지를 붙여 (오디널) kyc가 안되어있는 비트코인을 통제하려하고
https://x.com/BowTiedMara/status/1956142553226477768?t=jZQyvJcP8jZ6o63WVIh7Gw&s=19
미국 상무부는 GDP 데이터를 삽입했다
https://x.com/CommerceGov/status/1961074672461631987?t=87hhWqpkmN2hpYsJGakJGw&s=19
이것은 우연인가 검열의 시작 신호탄 인가
왜이렇게 선과 악을 메기려는 거여
무 야 호
가장 중요시 해야 할 가족보다 제3자를 우선시하는 자연 섭리에 역행하는 사람들
이야 광부님께 다이렉트로 받는 과외라니 ㅠㅠ 부럽다
갑자기 든 생각 : 글쓰기로 돌아갔다고 내맘대로 판단해버린 것 같음 반성
자유론이었나? 권력의 법칙이었나. 자신만의 신념과 사상이 확실한 학구자가 있었는데, 그 사람이 정치적으로 지지도 많이 받았지만, 결국은 자신이 가장 잘 하는 것-글쓰기-으로 돌아갔다는 글을 봤었다.
그런 의미에서 필레몬님과 바우키스님께 안부를 전한다.
확실한 적을 갖고 싶다면 친구 중에서 고르라.
그는 당신의 약점을 잘 알고 있다.
- 디안 드 푸아티에
(추가) 비트코인 결재 병원을 보고 신기해하는 중
비트코인의 소유권은 특정 블록 높이에서 특정 주소에 해당하는 개인키의 통제권이다.
- 비트코인 스탠다드 351p
“Cui bono?”라는 라틴어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Cui bono?”는 “누구에게 이익이 돌아가는가?”라는 뜻으로 법률과 수사학에서 자주 사용되는 질문으로 숨은 동기를 시사한다는 말로 쓰여진다.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금전적 이득을 추구하는 자들이다.
- 백신 주의보, 211p
모야모야!!! 여기 핫하잖야!!!
특정 국가에서 BTC를 전략적 자산으로 채택했다는 것은, 적극적으로 당신에게 BTC를 뺏어가겠다는 뜻이다.
국가주의는 여전히 살아있다.
사실상 현대미술이나 현재의 미술시장은 말씀처럼 가치저장의 수단으로 활용되어야만 했기에, ‘되팔기’를 하지 않으면 죽은 거나 다름없다는 압박이 있더라구요. 쉿코인처럼요.
NFT 한창 유행할 때도 ‘너팔튀’한 사람이 추앙받는 걸 보고있자니, 괜시리 불편하면서도 실제론 가치저장이 안되니까 그 말도 맞아서 짜증났어요 ㅋㅋㅋ
‘공간을 채우는 장식’이라는 표현이 너무 와닿아서 생각 좀 끄적여봤네요ㅎㅎ
Bitcoin is a genie released from the lamp,
Shitcoin is a Jafar trapped in the lam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