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가치 저장의
수단으로 합리적인 대상이 되기 힘드니
아무래도 그런걸 제외하고서도 소장욕구가 불타 오르게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 이상 가치 저장의
수단으로 합리적인 대상이 되기 힘드니
아무래도 그런걸 제외하고서도 소장욕구가 불타 오르게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상 현대미술이나 현재의 미술시장은 말씀처럼 가치저장의 수단으로 활용되어야만 했기에, ‘되팔기’를 하지 않으면 죽은 거나 다름없다는 압박이 있더라구요. 쉿코인처럼요.
NFT 한창 유행할 때도 ‘너팔튀’한 사람이 추앙받는 걸 보고있자니, 괜시리 불편하면서도 실제론 가치저장이 안되니까 그 말도 맞아서 짜증났어요 ㅋㅋㅋ
‘공간을 채우는 장식’이라는 표현이 너무 와닿아서 생각 좀 끄적여봤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