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현대미술이나 현재의 미술시장은 말씀처럼 가치저장의 수단으로 활용되어야만 했기에, ‘되팔기’를 하지 않으면 죽은 거나 다름없다는 압박이 있더라구요. 쉿코인처럼요.
NFT 한창 유행할 때도 ‘너팔튀’한 사람이 추앙받는 걸 보고있자니, 괜시리 불편하면서도 실제론 가치저장이 안되니까 그 말도 맞아서 짜증났어요 ㅋㅋㅋ
‘공간을 채우는 장식’이라는 표현이 너무 와닿아서 생각 좀 끄적여봤네요ㅎㅎ
좋밥님 미술 작가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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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은... 좋밥입니다!!! ^______^
좋은 밥
밥은 역시 좋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