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hard money가 무조건 이겼는가? 🪙vs.💵
꼭 그런건 아님. 화폐의 다른 조건들 특히 practical 측면인 휴대성(빠른 결제)이 중요!
19C 통신혁명➡️금이 종이돈에 패배하게 된 이유: 결제를 위해 금은 물리적 운반이 필요한 반면, 은행 장부 변경은 빛의 속도로 됨 (commerce보다 더 빠름)
Then...we can imagine how Bitcoin's destiny will unfo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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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 토큰 그리고 장부]
동굴인들의 채무(추상적인 정보)에 대한 기록 방법
1. 동굴벽 : 객관적 but 중앙화되어있음
2. 각자 기억: 탈중앙화 but 주관적임
-> 추상적 정보를 희소한 물질로 물질화시킴 (상품화폐, 그 끝판왕 = 골드)
여기저기 각자 손에 흩어져서 탈중앙화 + 희소한 자연물이기에 객관적인 금
-> 한동안 잘 쓰였지만, 거래를 더욱더 빠르게 하기 위해 다시 추상화+중앙화시켜버림 (삐빅🚨 실패!)
그러다가 비트코인이 나와버림 뙇
탈중앙화 + 객관적 + 거래속도 충분히 빠름. 모든 조건 다 10갖춰버림ㄷㄷ
"디지털 무기명 자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