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행의 목표는 경기를 뒤지게 하고 나서 되살리는게 아닙니다.
고용안정 + 물가 2% 목표와 (물가안정) + 금융안정.
요 세 개 입니다.
중앙은행의 목표는 경기를 뒤지게 하고 나서 되살리는게 아닙니다.
고용안정 + 물가 2% 목표와 (물가안정) + 금융안정.
요 세 개 입니다.
그리고 금리 경우에는
저도 다음 ‘위기’때
다시 내릴거라 보고 있습니다만,
장기적으로 볼때 두자리 수 이자율을 볼거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연준이 원해서 또는 정부가 원해서 두자리 수를 보는게 아닌, 미국정부 신뢰도가 박살이 나서, 결국 이자율을 두자리 수까지 올려야 하는 상황이 올거라 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현재 이래나 저래나
주식시장은 고평가 되어있다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감사합니다 ^^
넵, 늘 그랬듯 지켜보면 될 것 같고 음..저는 두자리는 커녕 5.5 상단 이후 내년 [초] 컷 예상하구 있습니다.
주식시장은 막대한 통화가 쓸데없이 들어가 만든 거품이라고 보며, 경제 둔화로 인한 실적감소 + 진짜 돈인 비트로 통화량이 몰리는 것과 겹쳐 [계단식]으로 빠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넵. 두자리 수가 내년까지 온다는 뜻이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선 미국 정부 신뢰도 이유로 채권 이자율은 오른다는 취지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국제적으로 비트코인 위치가 어떻게 변할지 기대가 되네요.
매번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비트내놔님 ^^
채권을 아무도 사려고 하지 않아 채권금리가 오르는 것은 저도
매우 그럴 것 같습니다.
이때 기준금리를 존내게 올려 시장으로부터 빌릴 것이냐 (-> 이러면 미국 곳간 이자 스파이럴로 사망하심 + 경제 좆망), 그냥 중앙은행이 다 사주고 에라 모르겠다 무한정 양적완화 (하이퍼인플레 후 화폐개혁) 할 것이냐?
저는 후자쪽으로 가고 cbdc로 개[악]한다는 가설을 세웠답니다.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