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학파의 관점을 알기 쉬우면서도 핵심을 빠뜨리지 않고 잘 설명한 좋은 자료네요. 세금이야말로 실제로 필요하지 않은 정부 발행 명목화폐의 강제적인 수요를 창출하여 이 모든 경제적 문제를 만들어낸 원흉인데 참 이걸 받아들이는 것이 쉽지 않은 거 같네요.
신용화폐는 시민의 부를 체계적으로 정부에게로 이전하는 시스템이라는 걸 깨닫는다면 그걸 우리에게 강요하는 정부가 어떤 존재인지 한번 의문을 품어볼직함도 한데 그 마지막 한 걸음을 내딛게 하는 것이 참 어려운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