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스러운 일이시겠네요…
제가 한국 상황을 잘 아는것이 아니니 참고만 해 주세요.
“아이가 불편해 하는것 같아 제가 데리고, 아니면 의사선생님 방문해 달라하여, (해당 원에 연결되어 있는 의원이나, 보건소면 더 좋을것 같아요)
진료를 받아 보니,” 이러한 내용이더라구요. 하시면서
의사 소견서? 라면서 친구들 모르게 조용히 전달드리는 방법이 부담이 적지 않을까 합니다.
위에 부모님 태도로 봐선, 직접 말씀 드리는 것보단 전문가 판단을 전달 드리는 방법이 어떨까 하네요.
잘 해결 되시길 바래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