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사이가 좋지 않은 한 어머니가 있다. 진심으로 그만두었으면 좋겠는데 그만두지도 않고 나를 말려죽이는 스타일이다(아이가 틀린문제 따로 잘라서 보내주고 반복시켜주길 원하는데 그러면서도 선행은 나가야하고 그러면서도 복습을 엄격하게 해주길 원함. 그러면서 특강은 내가 돈 벌려고 하는거라고 절대 안시키는데 특강 하는 아이들과 격차나면 난리난리침) 돌려말해도 그만 안두고 암튼 암묵적으로 서로 통화를 안하는데 휴가갔다온 그 아이 머리에 오늘, 서캐?가 바글바글 한거임 ㅠㅠ나도 살면서 처음 봐서 검색100번을 함. 혹시나 다른 아이들에게 옮기거나 나도 옮을까봐 어머니 한테 전화를 해야하는데 도저히 심장이 두근 거리고 그 엄마 언성높히는 목소리가 생각나 통화 버튼을 못 누르겠는거 ㅠㅠ 분명히 그 사실을 말해주는 사람이 나라서 자존심상해서 다른 식으로 날 괴롭힐께 뻔함 ㅠ 만약에 월요일날도 그 상태로오면 나는 어떻게 해야하지?ㅠㅠㅠㅠ
Discussion
아이고 ㅠㅠ.
엄청 긁어서 엄마가 모를리 없을텐데ㅠㅠ
환장하겄네
흠...... 어디에나 상대하기 힘든 고객은 있고
감당하기 힘들수도 있어서 어느정돈 참고 해야 하는대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 정중히 다른 학원을 추천 하는게 좋지 않으려나......
저도 요새 ㅋㅋㅋ cs전화받다가 피꺼솟 할떼가 많아서 그냥 최대한 해달라는대로
하고 치웁니다..... 통화는 다
저장하고......
진상들 진짜 무섭습니다. 🥲
혼란스러운 일이시겠네요…
제가 한국 상황을 잘 아는것이 아니니 참고만 해 주세요.
“아이가 불편해 하는것 같아 제가 데리고, 아니면 의사선생님 방문해 달라하여, (해당 원에 연결되어 있는 의원이나, 보건소면 더 좋을것 같아요)
진료를 받아 보니,” 이러한 내용이더라구요. 하시면서
의사 소견서? 라면서 친구들 모르게 조용히 전달드리는 방법이 부담이 적지 않을까 합니다.
위에 부모님 태도로 봐선, 직접 말씀 드리는 것보단 전문가 판단을 전달 드리는 방법이 어떨까 하네요.
잘 해결 되시길 바래요. 에휴…
개짜증나시겠어요.
ㅠㅠ
저런 애들 은근이 있죠.
비듬 + 머리쩐내 + 입내...
부모 수준도 똑같더라구요.